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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네트웍스, 수입차 재생부품 삼성화재애니카손해사정에 공급
장영욱(오른쪽) 스피드메이트 사업부장과 김한기 삼성화재애니카손사 경영지원팀장(상무)이 26일 서울 종로구 삼일빌딩 본사에서 ‘수입차 ECO 부품 공급’ 양해각서를 체결한 후 악수하고 있다./사진 제공=SK네트웍스




SK네트웍스(001740)가 수입차 재생 부품을 삼성화재애니카손해사정에 공급한다.

양사는 26일 ‘수입차 ECO 부품 공급’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CO 부품 사업은 사고수리 차량에서 발생한 재활용 가능한 범퍼, 도어, 트렁크 등을 재유통하는 사업모델이다. SK네트웍스는 자동차 종합 관리 브랜드 스피드메이트를 통해 폐기 또는 사고 처리된 수입차 부품을 매입하고, 상품화공장에서 작업을 거친 재생 부품에 대한 최종 검수를 진행한 후 삼성화재애니카손사로 공급한다. 삼성화재 에코 특약에 가입한 고객은 합리적인 가격에 부품을 공급받을 수 있다. 스피드메이트는 삼성화재애니카손해사정과 시범 운영을 한 뒤 적용 차종과 상품화 제휴업체를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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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서종갑 기자 gap@sedaily.com
김언수 장편소설 '뜨거운 피' 여주인공 인숙의 말입니다. 남 탓, 조건 탓하며 현실과 타협하는 부끄러운 기자가 되지 않으려 오늘도 저항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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