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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종갑 기자/사회부

"나는 내가 안 부끄럽다. 주어진 조건 속에서 열심히 살았다!"

김언수 장편소설 '뜨거운 피' 여주인공 인숙의 말입니다. 남 탓, 조건 탓하며 현실과 타협하는 부끄러운 기자가 되지 않으려 오늘도 저항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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