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목 시세보기

서울경제

HOME  >  산업  >  기업

기아차, 상품성 강화 '2020년형 스포티지' 출시…1.6 디젤 2,381만원부터

  • 박성호 기자
  • 2019-08-19 10:21:40
  • 기업
기아차, 상품성 강화 '2020년형 스포티지' 출시…1.6 디젤 2,381만원부터
2020년형 스포티지./사진제공=기아차
기아자동차가 상품성을 강화한 ‘2020년형 스포티지’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19일 밝혔다.

2020년형 스포티지는 라디에이터 그릴과 전면, 측면, 후면 가니쉬 등에 유광 크롬을 적용해 크롬 포인트의 고급감을 높였다. 기존 모델은 다크 크롬을 적용했다.

또 전 좌석에 시트 벨트 리마인더(SBR·Seat Belt Reminder)를 기본 장착하고 통풍·열선 시트, 히티드 스티어링휠 연동 제어 등 운전석 자동쾌적 제어를 신규 적용했다.

특히 주력 트림인 프레스티지 트림에는 고객 최선호 사양인 1열 파워·통풍시트, 2열 히티드 시트, 하이패스 시스템(ETCS) 등도 설치했으며 디젤 엔트리 트림인 트렌디 트림에는 주요 편의사양 패키지인 내비게이션, 드라이브 와이즈, 스타일 패키지 등을 옵션으로 고를 수 있도록 했다.

2020년형 스포티지는 가솔린 모델 △프레스티지 2,342만원 △시그니처 2,670만원, 1.6디젤 모델 △트렌디 2,381만원 △프레스티지 2,588만원 △시그니처 2.916 만원, 2.0디젤 모델 △트렌디 2,430만원 △프레스티지 2,637만원 △시그니처 2,965 만원 등으로 가격이 책정됐다.

한편 기아차(000270)는 2020년형 스포티지 출시와 함께 웹 예능 형식의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해당 콘텐츠는 9월 중 기아자동차 유튜브 채널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성호기자 junpark@sedaily.com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XC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