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식품이 리츠 크래커에 이국적인 ‘타코’의 풍미를 더한 신제품 ‘리츠 크래커 멕시칸 타코맛’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리츠 크래커는 1934년에 탄생해 오랜 시간 동안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정통 크래커다. 동서식품은 ‘리츠 크래커와 ‘리츠 샌드위치 크래커’를 중심으로 다양한 리츠 크래커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리츠 크래커 멕시칸 타코맛은 크래커에 타코 시즈닝과 하바네로향 시즈닝을 넣어 타코 특유의 바비큐 맛과 은은한 매콤함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신제품은 2030 세대에서 트렌디한 음식으로 자리잡은 ‘타코’를 크래커에 접목해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동서식품은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리츠 크래커 공식 SNS 채널에서 소비자 대상 이벤트를 진행하고,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할 예정이다. 양정모 동서식품 마케팅 매니저는 “이번 신제품은 정통 크래커인 리츠에 이색적인 타코의 풍미를 더해 색다르고 트렌디한 맛을 구현한 점이 특징”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트렌드를 반영한 신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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