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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티니핑 성수’ 눈에 띈다 했더니…부동산 컨설팅 기업이 있었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 RSS 신설

네이밍·로고 개발 등 업무 전반 주도해 론칭

‘더티니핑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 전경. 사진 제공=쿠시먼트앤드웨이크필드




글로벌 부동산 컨설팅 기업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는 국내 부동산 자문사 중 유일하게 리테일 공간 기획 컨설팅 전담팀(Retail Space Solution·RSS)을 신설해 스페이스 브랜딩의 중요성을 빠르게 인식하고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대표 사례가 플래그십 스토어 ‘더티니핑 성수’다. ‘더티니핑’은 ‘캐치!티니핑’ 지식재산권(IP)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브랜드이자, 캐릭터・상품・공간・경험을 하나의 세계관으로 확장하는 온・오프라인 플랫폼이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 RSS는 최근 SAMG엔터의 인기 IP ‘캐치! 티니핑’ 등을 하나의 브랜드 체계로 통합한 더티니핑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 공간을 기획하며 새로운 공간 경험을 선보였다.



이번 프로젝트는 배치 전략 및 공간 컨셉, 내·외부 디자인, 네이밍에서 로고 개발까지 전반적인 공간 기획 업무를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RSS가 주도했다. 더티니핑 성수는 지난해 12월 24일 그랜드 오픈을 통해 크리스마스 시즌과 연말 특수 일정에 맞춰 론칭했다.

정원욱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 이사는 "더티니핑은 IP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브랜드이자 온오프라인을 통합하는 핵심 플랫폼으로, 특히 더티니핑 성수는 성수를 방문하는 10대와 MZ세대, 글로벌 세대를 주요 타겟으로 브랜드의 확장과 매출 성장을 이끌어 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브랜드의 상환경 기획 및 공간 전략 역량을 입증했으며, 향후 이번 성공 사례를 기반으로 브랜드 공간 기획 비즈니스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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