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010130) 온산제련소는 새해를 맞아 안전실천 캠페인을 실시하고, 올해를 ‘중대재해 제로(Zero) 실천의 해’로 만들겠다는 전사적 의지를 다졌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새해 첫 출근일인 2일 임직원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문화를 확산하고 실천 의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려아연 임직원과 협력사 관계자는 복주머니를 전달하는 신년 행사를 시작으로 사고 예방 결의, 출입차량 교통안전 계도, 공장 환경정화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김승현 고려아연 온산제련소장은 “이번 안전실천 캠페인은 단순한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우리 전 임직원의 의지를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체계를 강화하고, 지속적 안전활동을 통해 임직원과 가족이 안심할 수 있는 중대재해 없는 사업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려아연은 정기적인 안전 점검과 체계적인 안전 교육을 진행하고 다양한 안전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현장 중심의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고 안전관리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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