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팝업창 닫기

이메일보내기

윤종규 KB금융 회장 "英기업과 녹색투자 분야 협력"
윤종규(오른쪽) KB금융그룹 윤종규 회장과 게리 그림스톤 영국 국제통상 및 에너지·산업전략 부장관이 3일 여의도 KB국민은행 신관에서 녹색투자 분야에 대한 상호협력 방안을 논의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윤 회장은 이 자리에서 "기후변화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기술 발전과 함께 금융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신재생에너지 선도국가인 영국과 KB금융이 좋은 비즈니스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진 제공=KB금융




KB금융그룹은 3일 여의도 KB국민은행 신관에서 윤종규 회장이 게리 그림스톤 영국 국제통상 및 에너지·산업전략 부장관, 콜린 크룩스 주한 영국대사를 만나 신재생에너지 등 녹색투자 분야에 대한 상호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윤 회장은 이 자리에서 "기후변화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기술 발전과 함께 금융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신재생에너지 선도국가인 영국과 KB금융이 좋은 비즈니스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KB금융그룹은 지난해 79억4000만달러(약 9조8503억원) 규모의 녹색 프로젝트 투자를 주관했다. 이 가운데 태양광·풍력 발전 등 신재생에너지 관련 프로젝트 규모는 28억2000만달러(약 3조4984억원)에 달한다. 아울러 지난해 9월 영국 로이드뱅킹그룹과 신디케이트론 공동투자를 위한 전략적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는 등 영국 내 투자금융(IB)과 자본시장 부문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