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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자체 리빙 브랜드 ‘까사로하’ 론칭

첫 번째 상품은 테이블웨어





롯데홈쇼핑은 오는 29일 자체 기획 리빙 브랜드 ‘까사로하’를 론칭하고, 첫 번째 상품으로 테이블웨어를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까사로하는 스페인어로 ‘붉은 집’을 뜻하며, 내 취향과 삶을 담은 감각적인 공간이라는 콘셉트를 담고 있다. 롯데홈쇼핑 측은 “지난해 9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프리미엄 홈퍼니싱 전문 프로그램 ‘까사로하’를 시작으로 자체 기획 리빙 상품으로 브랜드를 확장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첫 번째 상품인 까사로하 테이블웨어는 장인들이 자연의 아름다움을 손으로 빚듯, 식기 하나하나에 핸드메이드 감성을 담았다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오는 29일 오후 8시 45분 소개되는 첫 번째 라인인 ‘오블리크 컬렉션’ 6인조 세트는 음식을 진열했을 때 정갈함과 조화로움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흙 본연의 질감과 색깔을 중시했다. 붉은색 흙을 기본으로 프리미엄 소지 개발, 벨벳 글레이즈 유약 활용, 도자기 숙성 등 고급 공정과정을 거쳤다.

김덕영 롯데홈쇼핑 리빙부문장은 “자체 리빙 브랜드 ‘까사로하’를 론칭하고, 브랜드 확장 개념으로 기존 리빙 프로그램에서 자체 기획 리빙상품을 선보이게 됐다” 며 “앞으로도 고객 니즈를 반영해 다양한 ‘까사로하’ 시리즈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홈쇼핑은 패션, 식품, 리빙 등 자체 브랜드 상품 개발을 확대하며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 2016년에 선보인 자체 패션 브랜드 ‘LBL(Life Better Life)’은 연간 주문액 1,000억 원을 돌파했다. 지난해 선보인 건강식품 브랜드 ‘데일리 밸런스’는 누적 주문액 130억 원 돌파, 신선식품 브랜드 ‘하루일과’도 방송 평균 1만 세트 가량이 판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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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산업부 백주원 기자 jwpaik@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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