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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중기·벤처
[찐후기]이제 청소도 '클린 임영웅 집사'에게 맡기자

■스위스밀리터리 듀얼엑스무선청소기 써보니

-트로트로 뜬 임영웅 같은 '숨은 보석' 청소기

-최고 인기 프리미엄 브랜드보다 '가성비' 우세

-1.9kg...가벼워 오래 사용해도 손목 부담 없고

-물걸레 기능도 있어 반려견 가정에도 필수템

-LED라이트 탑재돼 어두운 곳도 걱정 없어

-대용량 리튬이온 배터리로 30분까지 사용가능





오늘 사용 후기를 들려드릴 제품은 청호나이스가 판매하는 스위스밀리터리 듀얼엑스 무선 청소기입니다. 과거 후기와 달리 단도직입적으로 제품 명을 말씀 드린 이유는 사설과 사족이 필요 없기 때문입니다.

청호나이스의 광고모델 임영웅 씨 같은 청소기가 바로 스위스밀리터리 듀얼엑스 무선 청소기입니다. 트로트가 갑자기 인기를 끌지 않았다면 아직도 ‘숨겨진 보석’ 같은 존재로 남아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스위스밀리터리 청소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주부들의 로망’, 집안일을 좀 하는 사람들의 ‘로망’인 해외 프리미엄 브랜드 바로 그 청소기만큼이나 성능이 좋기 때문입니다. 청소기 하면 이제는 한국 대기업 제품이 아닌 ‘그 제품’을 떠올릴 만큼 선풍적인 인기, 그리고 이 인기가 지치지도 않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스위스밀리터리 무선 청소기를 써보면 그 해외 프리미엄 브랜드는 잊을 것 같습니다. 또 한국에 상륙하면서 ‘로망’이 된 그 브랜드 외에도, ‘개통령 강형욱 청소기’를 비롯해 다니엘 린데만이 광고하는 독일 청소기 등등 이제는 해외 브랜드도 많고 국내 소형 가전 브랜드 청소기도 좋은 게 많긴 하지만, 스위스밀리터리가 ‘베스트’라는 평가를 내립니다.

낯선 브랜드이기는 하지만 스위스에서는 시계 브랜드로 시작해서 생활 가전 회사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우선 해외 브랜드의 경우 이게 DIY인가 싶게 조립하는 게 많아서 어르신들이나 기자와 같은 기계치가 당황하는데, 직관적으로 조립할 수 있는 디자인이라서 애를 덜 먹습니다. 딱 보는 순간 여기에 놓으면 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조립을 빠르게 끝낸 후 사용해보니 일단 1.9㎏으로 매우 가벼워서 손목에 무리가 거의 없었습니다. 청소기의 최대 난제인 소음도 대폭 줄였습니다. 집을 깨끗하게 해주는 건 좋지만 엄마가 청소기를 돌릴 때마다 신경질을 냈던 경험 다들 있으실 겁니다. 그런데 스위스밀리터리는 고3 수험생이 있는 집에서도 ‘OK’. 저소음·고효율의 BLDC모터를 적용해서 분당 약 8만 회를 회전해 미세먼지까지 깨끗하게 흡입한다고 합니다. 또한 극세사 물걸레 패드를 연결하면 물걸레 청소와 동시에 물걸레 안쪽에 탑재된 흡입구로 먼지 흡입까지 가능합니다. 저희 집처럼 반려견을 키우는 가정의 필수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청소를 해도 반려견의 털들이 만만치 않게 보이지는 않지만 떨어져 있거든요. 그럴 때마다 힘겹게 청소를 하는 게 아닌 가벼운 청소기로 쓱쓱.

그리고 또 하나의 ‘비밀병기’ LED 라이트와 대용량의 리튬이온 배터리인데요. 라이트가 탑재돼 어두운 사각지대까지 쉽게 청소할 수 있고, 대용량의 리튬이온 배터리로 완충 시 최대 30분까지 연속 사용이 가능합니다. 전용 거치대에 청소기를 비롯, 함께 제공되는 브러시 등의 구성품을 한번에 보관할 수 있어 공간 활용도가 높다는 것도 매력적입니다.

누가 부모님에게 청소기를 사주려고 한다, 혼수로 뭘 사야 하냐고 추천해 달라고 하면 기자는 지체 없이 ‘가성비 갑’의 ‘숨겨진 보물’ 같은 청소기 스위스밀리터리 한번 써보라고 할 것 같습니다.

코로나 확진자가 급증하는 등 3차 대유행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집 안에 머무는 시간이 많을 텐데, 쾌적한 집안 환경을 위해서 청소기 바꾸려는 분들께도 추천합니다.
/연승기자 yeonvic@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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