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

산업기업
아시아나 '하늘 위의 호텔' A380, 도착지 없는 눈물의 비행




아시아나항공(020560)이 ‘하늘 위의 호텔’이라고 불리는 A380 항공기를 처음으로 국내 상공에 투입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국외 하늘길이 좁아지면서 ‘도착지 없는 비행(flight to nowhere)‘ 상품에 A380을 투입한 것이다. 아시아나항공은 24일 코로나19로 운항이 중단된 A380 항공기로 국내 상공을 2시간 비행하는 특별 관광상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장거리 국제선 전용 기종인 A380이 국내선에 투입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상품은 다음달 24일과 25일 이틀간 운영된다.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산업부 한동희 기자 dwise@sedaily.com
주요 뉴스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