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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금융공기업
중부발전, 태양광사업자 REC 3개월 치 먼저 샀다

“구매대금 선지급으로 코로나 19 피해 지원”

충남 보령에 위치한 한국중부발전 본사 전경. /사진제공=한국중부발전




한국중부발전(박형구 사장)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장기화로 매출 감소를 겪고 있는 국내 소규모 태양광 사업자를 위해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 3개월분을 선(先) 구매한다고 4일 밝혔다.

중부발전과 REC 매매 계약을 맺은 소규모 태양광 사업자에 한해 3개월 분의 예상 REC 금액 100%를 선 지급하고, 향후 지급할 구매대금에서 차감하는 방식이다.



중부발전 관계자는 “앞서 지난해 중부발전은 본사가 위치한 충남 보령지역에 햇빛나무(솔라트리)를 설치해 에너지 나눔을 실천한 바 있고, 올해도 취약계층의 태양광 설비를 점검하는 ‘솔라닥터’를 시행하는 등 사회적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세종=조양준기자 mryesandn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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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9 19:31:02시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