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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체험기 라이프까톡] 뽀드득 닦지말고…앰플 슥슥 발라주면 클렌징 끝

더뷰티풀 팩터 '저자극 앰플 클렌저'

  • 김보리 기자
  • 2019-08-19 17:36:02
  • 생활
[솔직체험기 라이프까톡] 뽀드득 닦지말고…앰플 슥슥 발라주면 클렌징 끝
더뷰티풀 팩터 클렌징 앰플./사진제공=더뷰티풀 팩터

‘더뷰티풀 팩터’(THE BEAUTIFUL factr)는 지난 3월 패션기업인 바바그룹이 화장품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며 선보인 코스메틱 브랜드다. 아직 출시 6개월이 채 되지 않았지만 국내 난무하는 화장품업계에서도 ‘더뷰티풀 팩터’의 착한 성분이 화제가 되고 있다. 바바그룹은 아이잗바바, 지고트 등 패션 브랜드를 키워온 기업으로, 여성복을 ‘잘 만드는’ 국내 굴지의 기업인 만큼 자존심을 걸고 착한 성분을 모토로 화장품 브랜드를 선보였다.

특히 더뷰티풀팩터의 클렌징 앰플은 피부자극없는 수분폭탄클렌징으로 화장품 마니아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클렌징과 자칫 생소한 ‘앰플’ 제형을 들고 나오면서, 클렌징도 단순히 지우는 것이 아닌 수분감을 끌어올리는 단계임을 강조했다.

먼저 제형에서부터 클렌징젤이지만 수분 앰플 타입의 새로운 개념의 클렌저다. 화장솜에 덜어 사용하는 클렌징 워터의 번거로움도 클렌징 오일의 끈적임도 없었다. 가벼운 제형의 수분 앰플을 직접 피부에 가볍게 문지르면 자극 없이 화장품 잔여물은 물론 각질정리까지 가능했다. 세안을 하고 나면 순한데 화장품 잔여물을 깨끗이 지워지고, ‘뽀드득’ 하는 건조함 대신 촉촉함에 놀랐다. 자극적인 향이 없어 향에 민감한 사람도 거부감이 없었다. 오일이 아닌 수분 제형으로 즉각적인 메이크업 유화작업으로 물과 만났을 때 하얗게 변하는 효과는 없지만, 화장품 잔여물은 오일 제형보다 더 깨끗하게 지워졌다. 별도의 2차 세안이 필요하지 않은 것도 편했다. 메이크업이 진한 워터프루프 형태라면 클렌징 시작하기 전 화장솜에 클렌징 앰플을 적신 화장솜을 메이크업 부위에 얹은 후 세안했더니, 따로 메이크업 리무버가 필요하지 않았다.

클렌징 앰플을 얘기할 때 따질 수 없는 것이 성분이다. 통상 클렌징 제품의 경우 각질제거·PH완충을 위해 ‘소듐락테이트’, 계면활성제를 위해 ‘파프릭글리세아이드’ 등 유해성분이 들어간다. 하지만 화장품 정보 플랫폼 화해에서 클랜징 앰플을 검색하면 ‘20가지 주의성분 0, 알레르기 유발 주의성분 0’이란 선한 성적표를 확인할 수 있었다. 소비자들 사이에서도 ‘약산성원샷클렌징’, ‘저자극필링클렌징’으로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실제 화해에서 286명을 대상으로 2주간 진행한 화장품 설문에서 ‘세안 시, 피부 자극이 느껴지지 않았다’ 문항에서 97%의 만족도를 받았다. 설문조사 결과 97.2%의 응답자가 ‘세안 시, 피부에 자극이 느껴지지 않았다’고 평가했으며, 95.5%가 ‘제품의 수분감이 만족스럽다’고 답했다.

이는 ‘더뷰티풀 팩터’의 화장품 철학과도 맞닿아 있다. 자체 개발한 스킨 프로바이오틱을 주원료로 하는 ‘더뷰티풀 팩터’의 모든 제품은 피부에 유익한 미생물을 확성화 시켜 피부 스스로 치유능력을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 스킨 프로바이오틱은 프랑스 친환경 바이오기업인 바이오비티스의 특허를 받은 프로바이오틱과 피부유사구조인 콜라겐 등을 배합한 독자 원료다. 클렌징 앰플 역시 스킨 프로바이오틱이 피부 보호막을 형성해 피부 본연의 힘을 길러주는 것이 특징이다.
/김보리기자 boris@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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