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

산업바이오&ICT
STILL THE BEST 지금도 최고!|21-30위
훌륭한 아이디어는 시간이 지나도 그 가치를 유지한다. 여기 소개하는 옛날 혁신 대상 30선은 인류를 위해 엄청난 일을 해 주었다.









21. 레고 마인드스톰스 / 1998

레고가 모든 엔지니어링 장난감을 재는 척도라면, 마인드스톰스는 STEM(과학, 기술, 공학, 수학)용 장난감을 재는 척도다. 기존의 레고와는 달리 프로그램이 가능하다는 것이 차이점이다. 서로 맞물리는 기존의 블록 외에도 여러 개의 모터와 센서, 코딩이 가능한 컴퓨터 소프트웨어도 있다. 마인드스톰스는 로봇 커뮤니티와 로봇 대회를 많이 만들어냈다. 최신 버전은 스마트폰과도 동기화되어 있다.





22. 유로터널 처널 / 1994

영불해협 해저에 놓인 50km 길이의 처널은 세계에서 제일 긴 수중도로다. 매일 이 곳을 이용하는 사람의 수는 57,000명에 달한다. 그러나 화물의 이동에 가장 큰 영향을 미쳤다. 이 처널이 1년 동안 운반한 화물의 양은 100만 톤이 넘는다. 영국과 유럽 본토 간 무역량의 1/4에 달한다.





23. NASA 로버 / 2004

쌍둥이 로버 오퍼튜니티와 스피릿은 90일 동안만 활동할 것으로 예상되었다. 그러나 스피릿은 6년 동안 활동했고, 오퍼튜니티는 착륙한 지 10년 이상이 지난 현재까지도 활동 중이다. 최초의 화성 로버는 패스파인더다. 그러나 오퍼튜니티의 놀라운 내구력은 적대적인 우주공간에서 인간의 기술력이 얼마나 버틸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상징이다.





24. AR. 드론 / 2010

지난 2010년 초 패럿이 이 쿼드콥터를 발표하기 전에는 하늘과 소비자용 무인기 시장은 지금보다는 한참 심심했다. iOS 또는 안드로이드로 조종하는 AR.드론은 항속거리가 짧고 카메라 해상도도 안 좋다. 그러나 이 제품으로 인해 취미용 원격 조종 항공기 붐이 일었다.





25. 구글 맵스 / 2005

스마트폰을 지도와 GPS로 변신시킨 구글 맵스가 있었기에 리프트, 옐프, 틴더 등 가장 인기있는 위치 기반 서비스들이 존립할 수 있다. 앱 사용자의 무려 57%가 구글 맵스로 위치와 갈 길을 찾는다.







26. 오닐 로컬 에이리어 무선 c네트워크 / 1990

컴퓨터 단말기에서 간단한 문서를 무선으로 발신해 네트워크 프린터에서 수신하게 만든 최초의 무선 시스템. 유감스럽게도 수 십년 후의 Wi-Fi 프린터 설정도 여전히 어려운 일이다.





27. 오시리스 간엽 줄기 세포 / 1999

성인의 골수에서 나온 줄기 세포는 뼈와 지방 같은 연결 조직으로 성장할 수 있다. 자가 면역 요법, 이식 거부 치료 등에 사용될 수 있다.





28. NCSA 모자이크 XS 브라우저 / 1994

이미지를 텍스트처럼 동일한 페이지에 보여주는 최초의 브라우저다. 그 이전에는 이미지와 텍스트는 각각 다른 윈도우에 나왔다. 이 때문에 인터넷 사용이 편해지고 내용 읽기와 페이지 찾기도 편해졌다.





29. 소노스 디지털 뮤직 시스템 / 2004

소노스는 다양한 수준의 음악팬들을 위해 여러 방에서 동시에 사운드를 낼 수 있는 음악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의 스피커는 음질을 저하시키지 않으면서도 훌륭한 네트워크를 형성한다. 여전히 제일 접하기 쉬운 홈 오디오이기도 하다.





30. U.C. 버클리 SETI@Home / 1999

SETI@Ho me은 시민 과학자들을 외계 생명체 수색에 초대한다. 사용자들의 데스크탑이 놀고 있을 때면 전파망원경 데이터를 압축한 화면 보호기가 나온다.



서울경제 파퓰러사이언스 편집부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안재후 기자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