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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황제’ 선택 받은 김주형, 우즈와 함께 연습라운드
골프일반2024.07.1808:55:28
김주형(22)이 올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디 오픈 개막을 앞두고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와 함께 연습 라운드를 진행했다. 김주형은 18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우즈와 함께 연습 라운드를 하는 사진을 올렸다. 김주형과 우즈는 지난해 마스터스 개막을 앞두고도 함께 연습을 한 적이 있다. 올해 디 오픈은 한국 시간으로 18일 오후 2시 35분에 첫 조가 출발한다. 대회 장소는 영국 스코틀랜드 사우스 에어셔의 로열 트룬 골프클럽이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도 인터넷 홈페이지에 김주형과 우즈의 연습 라운드 영상을 소
필드소식
골프존데카, 삼성전자와 ‘갤럭시 워치 FE 골프 패키지’ 출시[필드소식]
골프일반 2024.07.18 10:11:25
골프 거리측정기 전문기업 골프존데카가 삼성전자와 협업한 ‘갤럭시 워치 FE(Fan Edition) 골프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신제품은 강화된 헬스 케어 기능을 갖춘 삼성전자의 첫 보급형 스마트워치 갤럭시 워치 FE 모델에 골프존데카의 골프 애플리케이션 ‘스마트캐디’ 2년 이용권을 구성한 것이다. 갤럭시 워치를 활용해 심박수 측정, 심방세동(Afib) 가능성 등을 알 수 있고 100가지 이상의 운동 모니터링이 가능
골프 트리비아
골프채를 휘감은 뱀과 X자 십자가를 든 성자[골프 트리비아]
골프일반 2024.07.16 07:00:00
올해 디 오픈이 열리는 스코틀랜드 사우스에어셔 로열 트룬 골프클럽의 휘장을 보면 다섯 개의 골프채를 커다란 뱀이 혀를 날름거리며 감싸고 있다. ‘골프의 고향’으로 디 오픈이 5년마다 개최되는 세인트앤드루의 엠블럼에는 성자(聖者)가 X자로 교차된 십자가를 들고 있고 십자가의 연장선은 골프채로 이어진 모습이 표현돼 있다. 골프클럽의 로고에 뱀이나 성자가 들어간 사연은 뭘까. 뱀은 예부터 의학의 상징이었다. 그리스
  • 女골프 ‘몰아치기 최강’은 윤이나…우승 없지만 ‘64타 이하’만 4회, 60타대 라운드 확률은 박지영 박현경 順
    골프일반 2024.07.19 00:20:00
    크리스에프앤씨 제46회 KLPGA 챔피언십에서 메이저 우승을 차지한 이정민은 올해 60타대 스코어를 7번 밖에 기록하지 못했다. 그런데 그 60타대 스코어 4번이 크리스에프앤씨 KLPGA 챔피언십 때 몰려 나왔다. 1라운드 68타, 2라운드 69타를 치더니 무빙데이인 3라운드에서 62타를 몰아쳤고 최종일 66타를 기록하면서 우승했다. 그의 우승은 ‘그날’이 몰려 나온 덕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그 우승 후 이정민의 60대 스코어도 소리 없이 사라졌다. 프로 골퍼들은 과연 몇 타를 치면 그날 자신의 플레이에 만족해 할까? 60
  • 안성현·이효송, 주니어 오픈 골프 남녀 동반 우승 '쾌거'
    골프일반 2024.07.18 20:00:33
    국가대표 안성현(비봉중)과 이효송(마산제일여고·이상 하나금융그룹 후원)이 스코틀랜드에서 열린 주니어 오픈 챔피언십에서 남녀 동반 우승을 차지했다. 안성현은 17일(현지 시간) 스코틀랜드 배러시 링크스(파72)에서 끝난 대회 남자부 경기에서 최종 합계 6언더파 210타를 기록, 쿠퍼 무어(뉴질랜드·2언더파)의 추격을 4타 차이로 제치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같은 날 열린 여자부 경기에서는 이효송이 이븐파를 쳐 최종 합계 9언더파 207타로 2위 이와나가 안나(일본·1언더파)와 8타 차 압승
  • 골프존데카, 삼성전자와 ‘갤럭시 워치 FE 골프 패키지’ 출시[필드소식]
    골프일반 2024.07.18 10:11:25
    골프 거리측정기 전문기업 골프존데카가 삼성전자와 협업한 ‘갤럭시 워치 FE(Fan Edition) 골프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신제품은 강화된 헬스 케어 기능을 갖춘 삼성전자의 첫 보급형 스마트워치 갤럭시 워치 FE 모델에 골프존데카의 골프 애플리케이션 ‘스마트캐디’ 2년 이용권을 구성한 것이다. 갤럭시 워치를 활용해 심박수 측정, 심방세동(Afib) 가능성 등을 알 수 있고 100가지 이상의 운동 모니터링이 가능해 평소 건강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다. 골프존데카의 스마트캐디는 올 6월 말 기준 회원 수 180만 명,
  • ‘골프 황제’ 선택 받은 김주형, 우즈와 함께 연습라운드
    골프일반 2024.07.18 08:55:28
    김주형(22)이 올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디 오픈 개막을 앞두고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와 함께 연습 라운드를 진행했다. 김주형은 18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우즈와 함께 연습 라운드를 하는 사진을 올렸다. 김주형과 우즈는 지난해 마스터스 개막을 앞두고도 함께 연습을 한 적이 있다. 올해 디 오픈은 한국 시간으로 18일 오후 2시 35분에 첫 조가 출발한다. 대회 장소는 영국 스코틀랜드 사우스 에어셔의 로열 트룬 골프클럽이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도 인터넷 홈페이지에 김주형과 우즈의 연습 라운드 영상을 소
  • 총상금 1700만弗 디오픈…슬럼버스 “상금 28위인지 몰랐다”
    골프일반 2024.07.18 08:18:24
    디 오픈은 세계 4대 메이저대회 중 가장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지만 상금은 가장 적다. 18일(한국 시간) 스코틀랜드 로열 트룬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리는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디 오픈은 올해 총상금이 지난해보다 50만 달러가 인상돼 1700만 달러(약 235억 원)가 됐다. 하지만 다른 3개 메이저 대회(마스터스, PGA 챔피언십, US오픈)보다 적다. AP통신에 따르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는 디 오픈보다 상금을 더 주는 대회가 11개가 열린다. 사우디아라비아 자본이 후원하는 LIV 골프에는 총상금 2000만 달러의
  • AI로 스코어·골프백 관리…김캐디, 신규 서비스 출시[필드소식]
    골프일반 2024.07.18 07:54:25
    골프예약 플랫폼 김캐디가 AI를 활용한 ‘스코어’와 ‘골프백’ 기능을 새롭게 선보였다. 스코어 기능은 라운드 후 스코어 카드를 촬영하면 AI가 자동으로 코스명, 스코어, 동반자 기록을 입력해 준다. 필드와 스크린골프 모두에서 사용 가능하며 수기로 입력하지 않아도 라운드 정보를 저장할 수 있다. 골프백 기능은 사진을 찍어 올리면 AI가 클럽 헤드의 브랜드명과 모델명을 인식하고 샤프트의 브랜드명, 모델명, 무게, 소재, 강도를 자동으로 저장해 준다. 김캐디 관계자는 “앞으로도 AI 기술을 서비스에 접목해 골프 테크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 안성현·이효송, 주니어 디오픈챔피언십 남녀 동반 우승 차지
    골프일반 2024.07.18 07:41:08
    골프 국가대표 안성현(비봉중)과 이효송(마산제일여고·이상 하나금융그룹 후원)이 주니어 디오픈챔피언십에서 남녀 동반 우승을 차지했다. 안성현은 17일(현지 시간) 스코틀랜드 배러시 링크스(파72)에서 열린 대회 남자부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4타를 줄여 합계 6언더파 210타로 1위에 올랐다. 2위 그룹을 4타 차로 제친 완벽한 우승이었다. 안성현은 "페어웨이와 그린이 처음 경험하는 조건이라 적응하기 어려웠으나, 1라운드 이후부터 적응해 나머지 라운드에서 공격적으로 경기했다"고 말했다. 안성현은 6월 코
  • ‘장타가 다가 아니다’ 보여준 ‘비거리 74위’ 노승희…리커버리 1위,페어웨이 2위, 상금 3위 그리고 ‘노 컷오프’
    골프일반 2024.07.18 05:30:00
    유해란이 신인왕에 올랐던 2020년 신인 랭킹 7위에 머물렀던 노승희(23)는 존재감이 별로 없던 선수였다. 그해 상금랭킹 51위로 시작해 2021년 상금 45위, 2022년 상금 46위으로 두각을 보이지 못했다. 그나마 작년에는 ‘톱10’ 8회를 기록하면서 상금랭킹 22위까지 오르며 서서히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가장 큰 이변을 일으킨 선수를 꼽으라면 단연코 노승희를 떠올릴 수 있다. 상반기 17개를 끝낸 현재 노승희는 상금랭킹 3위(5억 9187만원)에 대상 포인트에서도 3위(25
  • 에스와이바자르, KLPGA 고지우·방신실 등과 후원 계약[필드소식]
    골프일반 2024.07.17 17:56:39
    에스와이그룹의 코스메틱 회사인 에스와이바자르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고지우, 고지원, 김민선, 박도영, 방신실, 최예림과 후원 계약(사진)을 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들 6명은 에스와이바자르의 로고가 부착된 의류를 착용하고 올해 KLPGA 공식 대회에 출전하며 회사 제품을 홍보할 예정이다. 최근 베트남 등 동남아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한 에스와이바자르는 다양한 스포츠를 통해 브랜드의 인지도를 증대시킬 계획이다. 에스와이바자르는 최근 한국프로당구협회(PBA) 팀도 창단했다. 8월에는 PBA 팀 최초로 베트남
  • '송종국 딸' 송지아, 골프대회 출전 무산…박연수 "엄마 잘못이지만 너무 억울" 대체 왜?
    골프일반 2024.07.17 14:15:16
    축구 국가대표 출신 송종국의 딸 송지아의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회장배 대회 출전이 무산된 가운데 송종국의 전 아내이자 송지아의 엄마인 배우 박연수는 "신청서에 타수를 잘못 기재해 생긴 일"이라며 주최 측에 억울함을 호소했다. 박연수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글을 올려 “(골프) 늦게 시작한 지아는 프로 입문을 최대한 빨리 하는 게 소원”이라면서 이렇게 적었다. 그러면서 박연수는 “(딸이) 왜 아빠처럼 국대를 해보고 싶지 않겠나. 엄마 고생 덜어준다고 국가대표나 상비군 패스하고 빨리 프로 되는 게 목표
  • 디오픈 조편성이 증명한 한국 男골퍼 높은 위상…‘김주형 vs 디섐보’ ‘임성재 vs 토머스’ ‘안병훈 vs 파울러’ 한조 맞대결
    골프일반 2024.07.17 10:40:56
    콜린 몽고메리로부터 ‘지금 뭐 하는 지 모르겠다’고 쓴 소리를 들었던 타이거 우즈다. 하지만 우즈는 “지난 2년 동안 우승할 수 있다는 믿음이 흔들린 적 없다”고 일축했다. 우즈가 우승 경쟁력이 있는지 여부를 떠나서 그는 여전히 최고 흥행 카드임에 틀림없다. 18일 스코틀랜드 로열트룬골프클럽(파71)에서 개막하는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디오픈 조편성에서도 그는 최고 대우를 받았다. 우즈는 세계랭킹 3위 잰더 쇼플리, 세계랭킹 8위 패트릭 캔틀레이(이상 미국)와 한 조로 경기한다. 최근 몇 년간 좋은 성적을 보이고 있는 한국 남
  • 캘러웨이, 황유민과 함께하는 공개 레슨 진행[필드소식]
    골프일반 2024.07.17 09:38:53
    캘러웨이골프가 오는 19일 골프존마켓 분당센터에서 황유민과 함께하는 공개 레슨 행사(사진)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 뛰어든 황유민은 공격적인 플레이가 특징이어서 ‘돌격대장’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이번 행사는 60명의 고객을 대상으로 공개 레슨과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다. 투어밴 체험과 캘러웨이의 다양한 제품을 시타할 기회도 갖는다. 황유민은 자신만의 스윙비결을 공개하면서 자신이 사용하는 캘러웨이 골프 클럽을 소개하는 등 고객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게 될 예정이다.
  • 우즈 “2009년 양용은에게 당한 패배 가장 뼈아파”
    골프일반 2024.07.17 09:11:26
    타이거 우즈(미국)가 자신에게 가장 뼈아픈 패배를 안긴 선수로 양용은을 꼽았다. 우즈는 올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디 오픈 개막을 하루 앞둔 17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로열 트룬 골프클럽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US 오픈 패배로 상심한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를 위로하면서 2009년 PGA 챔피언십을 회상했다. 우즈는 2009년 메이저 대회 PGA 챔피언십 마지막 날 양용은에게 역전패당해 우승컵을 넘겨줬다. 우즈는 “나는 그전까지 메이저 대회에서 역전패를 당한 적이 없었다. 당시 나는 선두였다”면서 “양용은에게 패배를 당한 뒤
  • US오픈 준우승 충격 컸나…매킬로이 “전화번호까지 바꿨다”
    골프일반 2024.07.17 08:01:33
    세계 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지난달 US 오픈에서 준우승한 뒤 전화번호까지 바꾼 사실을 고백했다. 매킬로이는 17일(이하 한국 시간) 디 오픈 개막을 하루 앞두고 스코틀랜드 로열 트룬 골프클럽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전화번호를 잘 바꾸는 편은 아닌데 모든 사람과의 연락을 피하려고 전화번호를 바꿨다. 그래서 타이거 우즈가 보낸 격려 메시지조차 최근에야 알게 됐다”고 털어놓았다. 지난달 17일 끝난 메이저 대회 US 오픈 최종일. 매킬로이는 막판 세 홀에서 2개의 짧은 퍼트를 놓쳐 준우승했다. 특히 18번 홀(파4)에서
  • 도착하자마자 ‘샷 이글’ 김민규 “2번 아이언으로 스코틀랜드 바람 공략”
    골프일반 2024.07.17 05:30:00
    “올해는 일요일까지 경기해야죠.” 올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디 오픈에 출전하는 김민규(23)가 대회장에 도착하자마자 연습 라운드를 돌아본 뒤 각오를 새롭게 다졌다. 올해 152회째를 맞는 디 오픈은 18일(한국 시간) 밤 스코틀랜드 사우스 에어셔의 로열 트룬 골프클럽에서 개막한다. 김민규는 지난주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군산CC 오픈을 마친 직후 일요일 밤 비행기를 타고 스코틀랜드로 이동했다. 김민규는 올해 한국 오픈 우승자 자격으로 디 오픈 출전권을 얻었다. 현지 시간으로 월요일 오후 늦게 대회장에 도착한 김민규는 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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