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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탄도를 만들어내는 ‘투어 로프트’…타이틀리스트, GT1 3투어 페어웨이우드[필드소식]
골프일반2025.08.3106:00:00
타이틀리스트의 GT1 3Tour 페어웨이우드(사진)는 샬로 페이스에서 쉽게 높은 발사 각을 만들어내는 구조를 선호하면서도 과도한 백스핀을 원치 않는 투어 선수들의 피드백을 적극 반영한 모델이다. 핵심은 로프트 각도다. 일반적인 3번 우드(15도)보다 0.5도 낮은 14.5도로 세팅했다. 타이틀리스트는 이를 ‘투어 로프트’라고 부른다. 신소재인 독점 매트릭스 폴리머(PMP)를 적용한 심리스 서모폼 크라운을 채택해 GT1 페어웨이우드보다 무게중심을 더욱 낮게 설계했다. 낮은 로프트와 무게중심의 결합으로 발사 각을 높이면서 백스핀은 줄였
필드소식
강력한 탄도를 만들어내는 ‘투어 로프트’…타이틀리스트, GT1 3투어 페어웨이우드[필드소식]
골프일반 2025.08.31 06:00:00
타이틀리스트의 GT1 3Tour 페어웨이우드(사진)는 샬로 페이스에서 쉽게 높은 발사 각을 만들어내는 구조를 선호하면서도 과도한 백스핀을 원치 않는 투어 선수들의 피드백을 적극 반영한 모델이다. 핵심은 로프트 각도다. 일반적인 3번 우드(15도)보다 0.5도 낮은 14.5도로 세팅했다. 타이틀리스트는 이를 ‘투어 로프트’라고 부른다. 신소재인 독점 매트릭스 폴리머(PMP)를 적용한 심리스 서모폼 크라운을 채택해 GT1 페어웨이우
오태식의 골프이야기
KLPGA ‘누가 누가 홀인원 못했나’…이예원 박현경 황유민 노승희 이다연 ‘인연 없는’ 톱랭커들 [오태식의 골프이야기]
골프일반 2025.08.29 21:32:43
지난 주 BC카드·한경 레이디스 컵에서 박민지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생애 첫 홀인원을 기록했다. 2017년 투어에 데뷔해 9년 동안 19승을 거두면서도 기록하지 못했던 행운을 올해 기어이 안은 것이다. 마침 200번째로 출전한 대회에서 잡은 홀인원이라 그 기쁨은 더욱 컸다. 당시 박민지는 “연습 라운드 때도 홀인원을 해본 적이 없었는데, 16살 이후 처음 하는 홀인원이라 너무 놀랐고 만세도 하지 못 하고 얼떨떨했
  • 생애 첫 톱10이 우승…상금 74위 신다인의 반란
    골프일반 27분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년 차 신다인(24)이 정규 투어 첫 톱10 입상을 생애 첫 우승으로 장식하는 감격을 누렸다. 신다인은 31일 경기 용인의 써닝포인트CC(파72)에서 열린 KG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10억 원) 마지막 3라운드에서 2차 연장 끝에 유현조를 꺾고 정상에 올랐다. 2016년 국가대표, 2017년 상비군을 지낸 신다인은 지난 시즌 정규 투어에 데뷔한 선수다. 본격적으로 정규 투어에 뛰어든 신다인은 지난해 26개 대회 중 17개 대회에서 컷 탈락해 상금 랭킹 95위에 그쳤다. 올해에도 18개 대회 중 9
  • 베테랑의 ‘따끈따끈’ 굳은살…감 잡은 박상현, 통산 13승째
    골프일반 2025.08.31 17:18:44
    8월 중순. 자신의 홈 코스인 경기 성남 남서울CC에서 만난 박상현(42·동아제약)은 “한 달 반 동안 골프채를 안 잡다가 이제 막 연습을 시작했다”며 한창 연습 중이었다. 2주 뒤 동아회원권그룹 오픈(총상금 7억 원) 둘째 날 다시 만난 박상현의 손바닥에는 ‘따끈따끈한’ 굳은살이 군데군데 박혀있었다. “손이 이렇게 됐던 적이 없어요. 피멍들고 물집 잡히고, 아픈데도 그냥 계속 쳤어요. 그런 와중에 좋은 감이 딱 왔어요. 이 감이면 언제든 우승 경쟁 할 수 있다고 생각했죠.” 박상현은 31일 경기 광주의 강남300CC(
  • LPGA 특급 대회 최종일 세계 1·2위 ‘맞대결 상대’는 모두 한국 선수…‘김세영 vs 티띠꾼’ ‘이정은6 vs 코르다’
    골프일반 2025.08.31 13:08:20
    악천후로 32홀을 도는 강행군을 해야 했던 김세영은 정말 ‘롤러코스터 같은 하루’를 보냈다. 2라운드 남은 14개 홀 결과는 3타 차 단독 선두. 하지만 3라운드 18홀을 더 돌면서 순위는 오히려 3타 차 공동 2위로 떨어졌다. 31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노턴의 보스턴 TPC(파72)에서 열린 FM 챔피언십 잔여 2라운드에서 7언더파 65타를 친 김세영은 이어진 3라운드에서는 1언더파 71타를 기록했다. 합계 15언더파 201타를 적어낸 김세영은 단독 선두 미란다 왕(중국)에게 3타 뒤진 공동 2위로 최종 라운드를 맞게
  • ‘32홀 강행군’ 김세영, 역전 우승 불씨 살렸다
    골프일반 2025.08.31 12:57:53
    김세영(32)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FM 챔피언십(총상금 410만 달러)에서 5년 만의 우승에 대한 희망의 불씨를 살려냈다. 김세영은 31일(한국 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노턴의 보스턴 TPC(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3개로 1언더파 71타를 기록, 중간 합계 15언더파 201타로 공동 2위에 올랐다. 올해 투어에 데뷔한 선두 미란다 왕(중국·18언더파)과는 3타 차다. LPGA 투어 통산 12승의 김세영은 최근 대회에서 연달아 상위권에 오르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6월부터 최
  • 여전히 화끈한 LIV… ‘강등권’ 장유빈도 20억 벌었다
    골프일반 2025.08.31 11:04:43
    2022년 기대 반 우려 반 속에 출범한 LIV 골프는 2025시즌 마무리와 동시에 더 풍성해질 새 시즌을 예고하고 있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이 새 개최지로 추가됐으며 미국 뉴올리언스는 루이지애나주정부가 500만 달러를 지원해 대회를 유치할 만큼 적극적이다. 4000만 달러의 경제효과를 예상하는 만큼 합리적인 투자라는 입장이다. 뉴올리언스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대회의 오랜 개최지라는 점에서 LIV의 이 지역 진출은 상징적이다. PGA 투어와의 합병이라는 불확실성이 사실상 해소된 LIV는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의 여전한
  • 강력한 탄도를 만들어내는 ‘투어 로프트’…타이틀리스트, GT1 3투어 페어웨이우드[필드소식]
    골프일반 2025.08.31 06:00:00
    타이틀리스트의 GT1 3Tour 페어웨이우드(사진)는 샬로 페이스에서 쉽게 높은 발사 각을 만들어내는 구조를 선호하면서도 과도한 백스핀을 원치 않는 투어 선수들의 피드백을 적극 반영한 모델이다. 핵심은 로프트 각도다. 일반적인 3번 우드(15도)보다 0.5도 낮은 14.5도로 세팅했다. 타이틀리스트는 이를 ‘투어 로프트’라고 부른다. 신소재인 독점 매트릭스 폴리머(PMP)를 적용한 심리스 서모폼 크라운을 채택해 GT1 페어웨이우드보다 무게중심을 더욱 낮게 설계했다. 낮은 로프트와 무게중심의 결합으로 발사 각을 높이면서 백스핀은 줄였
  • ‘러프 악몽’ 방신실 ‘버디 가뭄’ 황유민·노승희 ‘턱걸이 컷 통과’…디펜딩 챔피언 배소현은 올 ‘첫 컷 탈락’
    골프일반 2025.08.30 21:26:25
    1라운드 선두는 상금 104위 전승희였다. 18개 대회에 출전해 ‘톱10’ 한 번 없이 컷 탈락을 13차례나 했던 전승희가 7언더파 65타를 치고 단독 선두에 나섰다. 30일 경기도 용인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KG 레이디스 오픈 2라운드에서 선두가 바뀌었는데, 이번 주인공은 18개 대회에서 역시 ‘톱10’ 없이 컷 탈락을 9차례 기록한 상금 74위 신다인이다. 1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친 뒤 이날 6타를 줄인 신다인은 합계 11언더파 133타를 기록해 고지원을 3타 차로 제치고 단독 선두에 나섰다. 이날
  • 5타 차 단독 선두…박상현, 통산 13승 ‘정조준’
    골프일반 2025.08.30 18:38:46
    박상현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동아회원권그룹오픈(총상금 7억 원) 셋째 날 5타 차 단독 선두에 나서며 통산 13승째에 도전할 발판을 만들었다. 박상현은 30일 경기 광주의 강남300CC(파70)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3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2개를 묶어 6언더파 64타를 쳤다. 중간 합계 19언더파 191타를 적어낸 박상현은 2위(14언더파) 송민혁에 5타 앞선 단독 선두에 이름을 올렸다. 전날 박은신에 1타 앞선 단독 1위였던 박상현은 3라운드에서 2위와 타수 차를 5타로 벌리며 통산 13승 가능성을 부풀렸다. 올해
  • 275야드서 ‘쏙’…조우영, 동아회원권그룹오픈 3R서 앨버트로스
    골프일반 2025.08.30 18:13:12
    조우영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동아회원권그룹오픈(총상금 7억 원) 3라운드에서 앨버트로스를 터뜨렸다. 조우영은 30일 경기 광주의 강남300CC(파70)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 18번 홀(파5·569야드)에서 드라이버로 친 두 번째 샷으로 홀아웃했다. 275야드를 남기고 친 샷이 홀에 들어갔다. 규정 타수보다 3타 적은 앨버트로스다. 파 5홀에서는 2타, 파 4홀에서는 홀인원을 할 경우 앨버트로스가 된다. 앨버트로스는 홀인원보다 나올 확률이 더 낮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 후 조우영은 “핀이 공략하기 어려운 위치
  • 이정은 노보기 5언더…공동 7위로 점프
    골프일반 2025.08.30 12:41:32
    1996년생 이정은이 세 차례나 경기가 중단되는 악조건 속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FM 챔피언십(총상금 410만 달러) 2라운드에 상위권으로 점프했다. 이정은은 30일(한국 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노턴의 보스턴 TPC(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잡아내며 5언더파 67타를 쳤다. 그는 중간 합계 7언더파 137타로 전날의 공동 31위에서 공동 7위까지 올라섰다. 이날 경기 환경은 매우 좋지 않았다. 악천후로 여러 차례 경기가 중단됐다. 약 절반은 라운드를 마치지도 못했다. 2라운드 잔여
  • ‘버디 5개 사냥’ 박성현 4연속 컷 통과 ‘확실’…‘3연속 보기’ 후 ‘2연속 버디’ 윤이나는 컷 통과 ‘유력’
    골프일반 2025.08.30 10:57:24
    박성현과 윤이나는 1라운드 후 예상 컷 기준선(1언더파 71타) 바로 아래에 있었다. 이븐파 72타 공동 73위였다. 1언더파 71타 공동 47위와 이븐파 72타 공동 73위에만 무려 43명이 몰리면서 치열한 컷 오프와의 싸움이 예상됐다. 30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노턴의 보스턴 TPC(파72)에서 열린 FM 챔피언십 2라운드는 악천후로 세 차례나 경기가 중단된 끝에 결국 경기를 모두 마치지 못하고 순연됐다. 오전 일찍 출발한 박성현과 윤이나는 다행히 18홀을 모두 마쳤다. 결과도 나쁘지 않다. 3타를 줄인 박성현은 공
  • 조용한 어뢰처럼 결정적인 한 방을 날리다…PXG, 배틀 래디2 토피도 퍼터[필드소식]
    골프일반 2025.08.30 06:00:00
    밀리터리 아이덴티티를 표방하는 PXG는 군사용어를 자주 사용하는데, 이번 배틀 레디Ⅱ 라인에 새롭게 추가한 토피도(사진) 말렛 퍼터에도 이를 적용했다. 토피도는 잠수함에서 발사하는 어뢰를 뜻한다. 헤드 내부는 중공 구조다. 가벼운 S-COR 폴리머가 내부 공간의 약 63%를 채우고 있다. 이런 구조는 무게를 헤드 주변부로 재배치해 관성모멘트(MOI)를 극대화하는 역할을 한다. PXG는 토피도가 자사 말렛 퍼터 모델 중 가장 관용성이 뛰어나다고 한다. 헤드 소재는 303 스테인리스스틸이다. 0.055인치(1.40mm)에 불과한 극도로
  • KLPGA ‘누가 누가 홀인원 못했나’…이예원 박현경 황유민 노승희 이다연 ‘인연 없는’ 톱랭커들 [오태식의 골프이야기]
    골프일반 2025.08.29 21:32:43
    지난 주 BC카드·한경 레이디스 컵에서 박민지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생애 첫 홀인원을 기록했다. 2017년 투어에 데뷔해 9년 동안 19승을 거두면서도 기록하지 못했던 행운을 올해 기어이 안은 것이다. 마침 200번째로 출전한 대회에서 잡은 홀인원이라 그 기쁨은 더욱 컸다. 당시 박민지는 “연습 라운드 때도 홀인원을 해본 적이 없었는데, 16살 이후 처음 하는 홀인원이라 너무 놀랐고 만세도 하지 못 하고 얼떨떨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KLPGA 투어에서 뛰는 선수들이라면 홀인원 한두 번쯤은 으레 기록했을
  • '20승·9년 연속 매해 우승' 노리는 박민지, 대기록 달성 절호의 '기회' 잡았다
    골프일반 2025.08.29 18:27:48
    통산 19승을 거둔 후 지독한 ‘9수’에 빠져 있던 박민지(27·NH투자증권)가 모처럼 선두권에 이름을 올리며 승수 추가에 파란불을 켰다. 박민지는 29일 경기 용인의 써닝포인트CC(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KG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10억 원)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 7언더파를 적어 단독 선두에 오른 전승희에 3타 차 공동 5위다. 이날 1번 홀에서 출발한 박민지는 3번 홀(파5)에서 6m가 넘는 장거리 퍼트를 성공시키며 첫 버디를 잡아냈다. 이후
  • 나쁜 습관 싹…박상현 ‘알찬 방학생활’
    골프일반 2025.08.29 17:57:30
    두 달간의 여름 휴식기를 정말 방학처럼 신나게 보냈다. 나쁜 습관을 버리기 위해 한 달 반 동안 클럽도 잡지 않은 박상현(42·동아제약)이다.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통산 12승을 자랑하는 박상현이 하반기 첫 대회부터 우승 기회를 만들었다. 박상현은 29일 경기 광주의 강남300CC(파70)에서 열린 KPGA 투어 동아회원권그룹 오픈(총상금 7억 원) 2라운드에서 7언더파 63타를 쳤다. 중간 합계 13언더파 127타를 적어낸 그는 2위(12언더파) 박은신에 1타 앞선 단독 선두로 나섰다. 전날 버디만 6개를 낚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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