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KPGA 통산 4승 고군택 입대…“국방의 의무 다한 뒤 투어 복귀할 것”
골프일반2026.01.1412:41:27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서 통산 4승을 거둔 고군택이 2월 입대한다. 고군택은 14일 KPGA 투어를 통해 “2월 9일 입대 예정이다.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성실하게 국방의 의무를 다한 뒤 투어로 돌아올 것”이라고 밝혔다. 2020년 KPGA 투어에 데뷔한 고군택은 2023년에만 3승을 올린 뒤 2024년 KPGA 파운더스컵에서 통산 4승째를 달성했다. 2025시즌에는 KPGA 투어,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아시안투어 3개 투어에서 활동했다. 고군택은 “원래 2023년 시즌이 끝난 뒤 입대할 계획이었는데 3승을 하는 바람에
필드소식
“압도적인 비거리와 직진성”…혼마골프, 비즐4 선보여[필드소식]
골프일반 2026.01.15 09:39:30
혼마골프가 차세대 모델 비즐4(사진)를 선보였다. 드라이버를 비롯해 페어웨이우드, 유틸리티, 아이언까지 풀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아마추어 골퍼의 스윙 특성과 플레이 스타일을 고려한 설계를 통해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고 한다. 드라이버의 경우 최신 셀 카본 크라운 구조를 비롯한 최신 기술을 적용해 직진성은 물론 관용성과 타구감 전반에서 한 단계 진화한 퍼포먼스를 구현했다고 한다. 볼이 뜨지 않거나 방향성이 불
오태식의 골프이야기
‘LPGA 챔피언’ 황유민 있어 다행…LPGA ‘개막전 + 아시안 스윙’ 한·일 출전 선수 희비 [오태식의 골프이야기]
골프일반 2026.01.12 20:30:00
지난 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개막전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는 완전히 ‘한국 판’이었다. 한국 선수 5명이 출전했는데, 김아림이 우승을 차지했고 고진영 공동 4위, 김효주 공동 10위 등 ‘톱10’에도 3명이 이름 올렸다. 올해도 한국 선수 6명이 출전자 명단에 올라 있어 선전을 기대하게 한다. 김아림을 비롯해 이소미, 임진희, 유해란, 양희영, 황유민의 이름이 출전자 명단에 포함돼 있
  • “압도적인 비거리와 직진성”…혼마골프, 비즐4 선보여[필드소식]
    골프일반 2026.01.15 09:39:30
    혼마골프가 차세대 모델 비즐4(사진)를 선보였다. 드라이버를 비롯해 페어웨이우드, 유틸리티, 아이언까지 풀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아마추어 골퍼의 스윙 특성과 플레이 스타일을 고려한 설계를 통해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고 한다. 드라이버의 경우 최신 셀 카본 크라운 구조를 비롯한 최신 기술을 적용해 직진성은 물론 관용성과 타구감 전반에서 한 단계 진화한 퍼포먼스를 구현했다고 한다. 볼이 뜨지 않거나 방향성이 불규칙한 골퍼, 백스핀이 적은 골퍼에게도 안정적인 플레이를 지원한다. 여성 드라이버는 풀 티타늄 헤드 구조를 기반으로 이전 모델
  • KLPGA 이소영, 골프웨어 팜스프링스와 후원 계약[필드소식]
    골프일반 2026.01.15 08:07:23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뛰고 있는 이소영이 네오피에스의 골프웨어 브랜드 팜스프링스와 후원 계약을 맺었다. 국가대표 출신의 이소영은 2016년 KLPGA 투어 초정탄산수 용평리조트 오픈에서 첫 우승을 차지한 이후 2022년 대유위니아 MBN 여자오픈까지 통산 6승을 기록 중이다. 2015년 투어 데뷔 이후 지난해까지 10년 연속 KLPGA 정규 투어 시드를 유지하며 K-10 클럽에 이름을 올리는 등 꾸준함과 경쟁력을 겸비한 선수로 평가받고 있다. 이소영은 “기능성과 디자인을 모두 만족시키는 팜스프링스와 함께하게 돼 기쁘
  • LIV 골프 ‘코리안 골프클럽’ 캡틴 안병훈 “새 시대 함께 만들어갈 기회”
    골프일반 2026.01.15 07:57:35
    LIV 골프는 15일 안병훈이 올 시즌부터 코리안 골프클럽의 캡틴으로 합류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안병훈은 송영한, 김민규, 대니 리와 함께 전원 한국 선수로 구성된 팀을 이끈다. 올해 34세인 안병훈은 2009년 17세의 나이로 US 아마추어 챔피언십 최연소 우승자가 된 선수다. 2011년 프로로 전향했으며 2015년 DP월드 투어 BMW PGA 챔피언십에서 아시아 선수로는 최초로 우승했다. 2019년과 2024년 프레지던츠컵 인터내셔널 팀으로 출전했으며 2016 리우 올림픽과 2020 도쿄 올림픽에서 한국 대표로 활약했다. 안병훈
  • 카카오골프예약, 누적 회원 300만 명 돌파[필드소식]
    골프일반 2026.01.15 00:02:00
    카카오VX는 카카오골프예약 플랫폼의 지난해 누적 회원이 300만 명을 돌파해 전년 대비 두 자릿수 성장했다고 알려왔다. 카카오VX의 2025 결산 리포트에 따르면 카카오골프예약의 누적 회원 수는 총 300만 명으로 전년 대비 10.7% 성장했다. 누적 티타임 예약 수는 540만 회로 전년 대비 29.4% 성장했다. “동일 티타임이 여러 플랫폼에 오픈돼도 카카오골프예약 이용자가 예약해 라운드를 가는 경향이 높아 골프장에는 매출까지 이어주는 경쟁력 높은 파트너로, 이용자에게는 실제로 활용도 높은 플랫폼임이 증명됐다”고 카카오VX는 설명
  • KPGA 통산 4승 고군택 입대…“국방의 의무 다한 뒤 투어 복귀할 것”
    골프일반 2026.01.14 12:41:27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서 통산 4승을 거둔 고군택이 2월 입대한다. 고군택은 14일 KPGA 투어를 통해 “2월 9일 입대 예정이다.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성실하게 국방의 의무를 다한 뒤 투어로 돌아올 것”이라고 밝혔다. 2020년 KPGA 투어에 데뷔한 고군택은 2023년에만 3승을 올린 뒤 2024년 KPGA 파운더스컵에서 통산 4승째를 달성했다. 2025시즌에는 KPGA 투어,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아시안투어 3개 투어에서 활동했다. 고군택은 “원래 2023년 시즌이 끝난 뒤 입대할 계획이었는데 3승을 하는 바람에
  • 미국골프기자가 뽑은 올해의 선수에 셰플러·티띠꾼
    골프일반 2026.01.14 12:33:07
    남녀 프로골프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와 지노 티띠꾼(태국)이 미국골프기자협회(GWAA) 2025년 올해의 선수에 선정됐다. GWAA는 14일(한국 시간) “2025년 올해의 남녀 선수에 셰플러와 티띠꾼을 선정했고, 올해의 시니어 선수상은 스튜어트 싱크(미국)에게 주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 상은 GWAA 회원들의 투표로 수상자를 정한다. 셰플러는 지난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6승을 거뒀고 메이저 대회에서는 PGA 챔피언십과 디오픈을 제패했다. 셰플러는 2022년과 지난해에 이어 세 번째로 이 상을 받게 됐다.
  • ‘골프 황제’ 우즈 “켑카 복귀는 PGA 투어에 중요한 의미”
    골프일반 2026.01.14 12:23:44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브룩스 켑카(이상 미국)의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복귀에 대해 “PGA 투어에 중요한 의미”라며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했다. 14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가든스에서 열린 스크린 골프 대회 TGL. 우즈는 경기 시작에 앞서 켑카의 복귀에 대해 “팬들은 최고의 선수들이 경쟁하는 모습을 보기를 원했다”며 “켑카도 (LIV와 계약 종료보다) 1년 일찍 PGA 투어에 돌아오고 싶어 했다. 크리스마스부터 올해 초까지 관련 작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우즈는 PGA 투어 미래경쟁위원장을 맡고 있다. P
  • ‘고진영 앞선 김아림’ ‘임진희 따돌린 이소미’…‘폭풍 전야’ 같은 女골프 세계 랭킹 ‘순위 변화’ ?
    골프일반 2026.01.14 10:53:27
    새해 여자골프 세계 랭킹이 잠잠하다. 전 세계 투어가 방학에 들어가면서 대회가 열리지 않아 생긴 당연한 결과다. 14일 발표된 2026년 2주차 랭킹에서 1위 지노 티띠꾼(태국)부터 21위 에리야 쭈타누깐(태국)까지 전혀 순위 변동이 없다. 마치 폭풍 전야 같은 분위기다. 하지만 2주 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개막하면 순위는 다시 요동칠 것이다. 그에 앞서 한국 여자골퍼들 사이에 작은 순위 바뀜이 있다. 작년 성적에 따른 여파가 지금까지 미치는 모양새다. 일단 2주 후 LPGA 개막전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토너먼트
  • 디섐보·람·스미스 “우린 LIV 골프 안 떠난다”
    골프일반 2026.01.14 10:40:34
    브룩스 켑카(미국)는 떠났지만 브라이슨 디섐보(미국)와 욘 람(스페인), 캐머런 스미스(호주)는 LIV 골프에서 계속 활약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들은 14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에서 열린 LIV 골프 프리시즌 기자회견에 참석해 이번 시즌 LIV 골프 대회에 계속 출전하겠다고 말했다. 이들은 전날 미국프로골프(PGA) 투어가 발표한 '복귀 회원 프로그램' 적용 대상자들이다. PGA 투어는 전날 최근 2년 이상 활동을 중단했던 선수 가운데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대 메이저 대회 또는 플레이어스
  • 던롭, 젝시오14 출시…“시리즈 첫 슬리브 시스템 장착”[필드소식]
    골프일반 2026.01.14 08:04:05
    던롭스포츠가 젝시오14 시리즈(사진)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젝시오14, 젝시오14 플러스, 젝시오14 레이디스로 구성된다. 전 모델에 걸쳐 한층 업그레이드된 헤드 실루엣과 트렌디한 컬러 구성을 적용해 디자인 전반에 변화를 줬다고 한다. 남성 모델에는 젝시오 시리즈 최초로 탈착 가능한 슬리브 시스템인 QTS(Quick Tune System)를 적용했다. 경량 설계를 유지한 상태에서 직관적인 조정이 가능해 젝시오가 오랫동안 추구해온 ‘편안한 스윙 감각’을 해치지 않았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실리콘을 함유한 VR-티타늄 페이스는 반발
  • 4cm, 6cm, 8cm…최적의 티 높이는 과연 얼마일까?[호기심 해결소]
    골프일반 2026.01.14 00:05:00
    지금은 은퇴를 했지만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서 통산 10승을 기록한 김대섭은 현역 시절 티를 가장 낮게 꽂고 드라이버 샷을 하는 선수였다. 볼이 잔디 위에 겨우 올라올 정도인 1~2cm 높이였다. 김대섭은 티샷의 방향성에 자신이 없을 때 극단적으로 티 높이를 낮췄는데, 거리에서는 엄청난 손해를 봤다. 허인회는 투어 선수 중 티를 가장 높게 꽂는 걸로 유명하다. 일반 롱 티(7cm)보다 3cm 더 긴 슈퍼 롱 티(10cm)를 이용해 볼이 지면에서 8cm 정도 올라오게 한다. 허인회는 “더 큰 상향 타격을 통해 더 멀리 칠 수
  • LPGA 임진희, 헤지스 골프와 의류 후원 계약[필드소식]
    골프일반 2026.01.13 15:46:34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임진희(사진)가 LF의 골프웨어 브랜드인 헤지스 골프와 2026시즌 공식 의류 후원 계약을 맺었다. 이로써 임진희는 올 시즌 출전하는 국내외 대회에 헤지스 골프 의류를 착용하고 브랜드를 대표하는 공식 후원 선수로 활동하게 됐다. 임진희와 헤지스 골프는 2023년에도 의류 후원 계약을 맺었고 올해 다시 한번 손을 맞잡았다. 2023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4승을 거둔 임진희는 이듬해 미국 무대에 도전했고, 지난해 이소미와 함께 출전한 2인 1조 대회인 다우 챔피언십에서 LPGA 투어 첫
  • 김캐디, 신년 맞이 ‘2026 김캐디 동계 스크린대회’ 개최 [필드소식]
    골프일반 2026.01.13 15:08:31
    골프 생활 플랫폼 김캐디가 신년을 맞이해 ‘2026 김캐디 동계 스크린대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난 1일부터 다음 달 22일까지 진행되며 서울 강남·서초·송파구와 용인 기흥·처인·수지구에 위치한 총 16개 스크린골프 매장에서 열린다. 지역별로는 서울 8개, 용인 8개 매장이 참여한다. 참가비는 없고 현금 상금과 추첨 경품을 포함해 총 1000만 원 규모의 혜택이 제공된다. 대회에 참여한 이용자에게는 스크린 이용 시 적용 가능한 5% 할인 쿠폰이 무제한으로 제공
  • 타이틀리스트, 신형 프로 V1x 레프트 대시 골프볼 출시[필드소식]
    골프일반 2026.01.13 14:45:39
    타이틀리스트가 더 긴 비거리와 더욱 일관된 탄도를 구현하는 신형 프로 V1x 레프트 대시(Left Dash) 골프볼(사진)을 내놨다. 프로 V1x 레프트 대시는 투어 선수들의 니즈에서 출발해 2018년 처음 개발된 볼이다. 티샷에서는 최대 비거리를 구현하면서도 그린 주변과 어프로치 샷에서 요구되는 정교한 컨트롤과 뛰어난 스톱 컨트롤 퍼포먼스를 제공하는 볼이다. 프로 V1x와 유사한 높은 탄도, 풀 스윙 시 더 낮은 스핀, 그리고 더 견고한 타구감을 원하는 골퍼에게 적합하다. 2026년형 프로 V1x 레프트 대시는 볼을 구성하는 모든
  • ‘PGA 신인’ 이승택, 15일 하와이서 데뷔전…김시우·김주형·김성현도 출전
    골프일반 2026.01.13 14:32:21
    미국프로골프(PGA) 2부 투어를 거쳐 ‘꿈의 무대’ 입성에 성공한 이승택이 이번 주 하와이에서 데뷔전을 치른다. 이승택은 15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리는 소니 오픈(총상금 910만 달러)에 출전한다. 올해 만 31세인 이승택은 2024년까지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서 활동하다가 뒤늦게 미국 무대에 도전한 선수다. KPGA 투어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 자격으로 PGA 투어 퀄리파잉스쿨에 나서 PGA 2부 콘페리 투어 출전권을 확보한 그는 지난해 콘페리 투어에서 꾸준한
서경스페셜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