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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정책·제도
[알립니다] 제4회 한국부동산금융대상 주인공을 찾습니다

내달 5일까지 공적서 접수





시중 유동자금이 늘면서 부동산 금융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정부도 부동산 유동자금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리츠 활성화 등 연관산업 발전에 힘쓰고 있습니다. 서울경제신문이 주최하고 국토교통부가 후원하는 ‘한국부동산금융대상’은 한 해 동안 국내 부동산 금융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과 개인의 공로를 치하하고 부동산 금융의 한 단계 도약을 위해 마련한 상입니다. 시상 부문은 △부동산리츠 △부동산펀드 △부동산신탁 △부동산컨설팅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등 부동산금융 전반입니다. 대상 2개 부문(베스트 부동산 금융사, 베스트 부동산 금융인)에는 국토교통부 장관상이 수여됩니다.

△대상 은행, 증권, 리츠 자산관리회사, 부동산 펀드 자산운용사, 부동산 신탁사, 부동산 컨설팅사, 부동산 관련 공기업

△심사 최근 1년간 주요 실적 심사(본인 제출 및 타인 추천)

△제출서류 본인제출: 공적서(A4용지 2~3매, 주요 실적 위주로 소개)

타인추천: 공적서(A4용지 2~3매, 추천 이유 등)



△제출기간 11월 5일

△수상부문 대상(국토부장관상): 베스트부동산금융사·베스트부동산금융인

본상(서울경제사장상 등): 부동산 펀드·리츠·부동산 신탁·부동산 컨설팅·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문의·접수 서울경제신문 건설부동산부(02-724-8640) /sedcn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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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부동산부 강동효 기자 kdhyo@sedaily.com
영화 '내부자들'처럼 거대악을 무너뜨리는건 내부고발자입니다. 그대들의 용기를 응원합니다.
서울경제 금융부에서 일합니다
내부고발자들, 드루와 드루와 모히또 한잔 사줄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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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8 19:10:33시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