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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 46% "경제 어려울것"…李, 구조개혁·성장에 방점
    국민 46% "경제 어려울것"…李, 구조개혁·성장에 방점
    대통령실 2026.01.01 18:49:03
    이재명 대통령이 1일 “‘함께 사는 세상’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 대한국민과 함께 열겠다”고 했다. 이날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한 이 대통령은 방명록에 이같이 적어 신년사와 같은 대한민국 대도약으로 ‘성장’에 드라이브를 걸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 이 대통령의 성장 무게중심은 그만큼 민생경제 회복이 시급하다는 의미가 담겼다는 시각이다. 이날 리얼미터가 발표한 ‘경기 전망 국민 인식 조사(지난달 29~30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25명)’ 결과 응답자의 46.4%는 올해 한국 경제가 ‘현재보다 어려
  • 죽어도 '국힘' TK서 李 지지율 46%…부정평가 앞서[엠브레인]
    죽어도 '국힘' TK서 李 지지율 46%…부정평가 앞서[엠브레인]
    대통령실 2026.01.01 09:43:37
    국민 10명 중 6명은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긍정 평가했다. TK·PK 등 영남권을 포함한 전 지역과 모든 연령층에서 긍정 평가가 우세하다는 여론조사가 1일 발표됐다. 엠브레인퍼블릭이 뉴스1 의뢰로 지난해 12월 27일부터 28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남녀 10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에서 긍정평가는 59%, 부정평가는 32%로 집계됐다. 구체적으로 '매우 잘함' 32%, '잘하는 편' 27%으로 '잘못하는 편' 14%, '매우
  • 李대통령, 현충원 참배…병오년 첫 공식일정 시작
    李대통령, 현충원 참배…병오년 첫 공식일정 시작
    대통령실 2026.01.01 09:27:32
    이재명 대통령이 1일 국립서울현충원 참배로 병오년 새해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 대통령은 청와대 참모진 및 국무위원들과 함께 현충탑에 헌화와 분향을 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위해 묵념했다. 방명록에는 "'함께 사는 세상'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 대한국민과 함께 열겠다"고 적었다. 참배에는 강훈식 비서실장·위성락 안보실장·김용범 정책실장 등 청와대 3실장과 함께 참모진을 비롯해 김민석 국무총리·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배경훈 부총리
  • 李대통령 "모두의 성장…대한민국 대도약 원년 만들겠다" [신년사]
    李대통령 "모두의 성장…대한민국 대도약 원년 만들겠다" [신년사]
    대통령실 2026.01.01 09:23:39
    이재명 대통령이 1월 1일 신년사를 통해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모든 분야에서 대대적인 도약과 성장을 이뤄내는 한편 대도약을 통한 성장의 과실은 특정 소수가 독식하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함께 나눌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대도약의 유일한 기준을 ‘국민의 삶’으로 세운 이 대통령은 “국민들께서 ‘작년보다 나은 올해’를 삶 속에서 직접 느끼실 수 있도록 정부가 할 수 있는 모든 역량을 쏟아붓겠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지방·기업·문화·안전&mid
  • [신년사 전문]李대통령 “‘반칙과 특권 없는 사회’만들 것”
    [신년사 전문]李대통령 “‘반칙과 특권 없는 사회’만들 것”
    대통령실 2026.01.01 05:05:00
    이재명 대통령이 1월 1일 신년사를 통해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모든 분야에서 대대적인 도약과 성장을 이뤄내는 한편 대도약을 통한 성장의 과실은 특정 소수가 독식하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함께 나눌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대도약의 유일한 기준을 ‘국민의 삶’으로 세운 이 대통령은 “국민들께서 ‘작년보다 나은 올해’를 삶 속에서 직접 느끼실 수 있도록 정부가 할 수 있는 모든 역량을 쏟아붓겠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다섯 가지 대전환의 방법도 제시했다. 우선 ‘수도권 중심 성장’에서
  • 대통령경호처에 피자 돌린 李대통령…“새해에도 열린 경호”
    대통령경호처에 피자 돌린 李대통령…“새해에도 열린 경호”
    대통령실 2025.12.31 20:04:57
    이재명 대통령이 31일 연말연시에 경호임무를 수행 중인 대통령경호처 경호관들에게 ‘격려 피자’를 전달했다. 경호처는 “피자는 국민주권정부 출범 이후 헌신과 노고를 아끼지 않은 경호관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대통령의 따뜻한 격려가 현장에서 묵묵히 임무를 수행하는 경호관들에게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새해에도 국민주권정부의 경호 기조인 ‘열린 경호, 낮은 경호’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 李대통령, ‘尹임명’ 주형환 저출산위 부위원장 면직안 재가
    李대통령, ‘尹임명’ 주형환 저출산위 부위원장 면직안 재가
    대통령실 2025.12.31 19:48:15
    윤석열 정부에서 임명된 주형환 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이 31일 면직됐다. 청와대는 이날 이재명 대통령이 주 위원장에 대한 면직안을 재가했다고 밝혔다. 장관급 직위인 저출산위 부위원장의 임기는 2년이다. 저출산위는 대통령이 위원장이 맡고, 부위원장이 실무를 담당한다. 주 부위원장은 지난해 2월 임명돼 내년 2월까지가 임기였지만, 최근 청와대에 사직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윤석열 정부 때 임명된 유철환 국민권익위원장도 임기를 1년 남기고 사직서를 제출, 전날(30일) 면직안이 제가된 바 있다. 유 위원장과
  • 與 '운명의 11일'…친명 vs 친청 정면대결
    與 '운명의 11일'…친명 vs 친청 정면대결
    대통령실 2025.12.31 18:41:32
    청와대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선거에서 친명 후보 선출을 기대하면서도 말을 아끼고 있다. 향후 당청 관계를 좌우할 최고위원 선출을 앞두고 김병기 전 원내대표의 사퇴로 정청래 대표를 견제하던 원내 축까지 사라져 셈법이 복잡해졌다. 민주당은 김 전 원내대표 후임 선출과 최고위원 보궐선거를 1월 11일 동시에 치른다. 31일 복수의 여권 관계자에 따르면 친명 후보군으로는 박정·한병도 의원이 거론된다. 여당의 한 수도권 의원은 “11일 ‘빅데이’를 앞두고 친명과 친청 간 경쟁을 부인하기 어렵다”며 “의원 규합에 속도를 낼수록
  • 靑 “정책 생중계, 47개 모든 부처로 확대”
    靑 “정책 생중계, 47개 모든 부처로 확대”
    대통령실 2025.12.31 18:39:21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적극적으로 도입해온 ‘정책 생중계’가 새해에는 정부 각 부처로 확대된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31일 브리핑에서 “내년 1월부터는 청와대뿐만 아니라 47개 모든 부처를 대상으로 정책 생중계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 수석은 “역대 정부 중 최초로 국무총리와 각 부처가 시행하는 행사 중 정책적으로 중요한 현안이나 국민이 관심을 가질 만한 사안에 대해서는 모두 생중계할 방침”이라며 “상징적인 국가 행사는 물론 다양한 정책 현안도 생중계를 통해 신속하게 알릴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 수석은 “정책 생중계
  • 서해 피격 항소기한 임박…"내홍 우려" 고심깊은 檢
    서해 피격 항소기한 임박…"내홍 우려" 고심깊은 檢
    대통령실 2025.12.31 16:24:14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의 피고인들이 1심에서 전원 무죄를 받은 가운데 항소 기한이 임박하면서 검찰의 고심이 깊어지고 있다. ‘대장동 항소 포기’ 사태 이후 극심한 내홍을 겪은 검찰은 정부·여당의 ‘항소 포기’ 압박이 매우 부담스러운 상황이다. 3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의 항소 기한은 2026년 1월 2일까지다. 항소장 제출까지 하루 남은 수사·공판팀은 항소 여부에 대해 막판 검토 중이다.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은 2020년 9월 해양수산부 공무원 고(故) 이대준 씨가 인천 옹진군 소연
  • 靑 "1월부터 47개 모든 부처 정책 생중계 확대"
    靑 "1월부터 47개 모든 부처 정책 생중계 확대"
    대통령실 2025.12.31 15:08:55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적극적으로 도입해 온 '정책 생중계'가 새해에는 정부 각 부처로 확대된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31일 브리핑에서 “내년 1월부터는 청와대뿐만 아니라 47개 모든 부처를 대상으로 정책 생중계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 수석은 “역대 정부 중 최초로 국무총리와 각 부처가 시행하는 행사 중 정책적으로 중요한 현안이나 국민이 관심을 가질 만한 사안에 대해서는 모두 생중계할 방침”이라며 “상징적인 국가 행사는 물론 다양한 정책 현안도 생중계를 통해 신속하게 알릴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 수
  • 李, 트럼프 선물 '황금열쇠' 공개…"이 열쇠로 문 열어도 되나"
    李, 트럼프 선물 '황금열쇠' 공개…"이 열쇠로 문 열어도 되나"
    대통령실 2025.12.30 21:58:47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으로부터 선물받은 ‘백악관 황금열쇠’에 대해 “변함없는 우정과 깊은 신뢰에 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백악관 황금열쇠를 들고 있는 사진을 공개하며 “이게 혹시 백악관 열쇠일까. 다음에 방문했을 때 자리에 안 계시면 이 열쇠로 문을 열고 들어가도 될런지”라고 적었다. 이 대통령은 “소통의 의지가 듬뿍 담긴 황금열쇠가 열어줄 더욱 굳건한 한미동맹을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황금열쇠는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10월 한미 정상회담 참석을
  • 李 "정교유착에 합수본 검토…공공기관 통폐합도 속도"
    李 "정교유착에 합수본 검토…공공기관 통폐합도 속도"
    대통령실 2025.12.30 20:47:05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정교 유착 논란과 관련해 “검찰과 경찰이 합동수사본부를 만들어 대응 방안을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통일교와 신천지 정치 개입 의혹을 두고 국회에서 특검법 발의가 지체되자 검찰과 행정안전부 등을 통한 우선 수사 방침을 세운 것이다. 이 대통령은 공공기관 개혁과 관련해서도 최근 받은 부처·공공기관 업무 보고를 언급하며 “국민 보기에도 ‘저 기관이 뭐 하는 데지, 왜 필요하지’ 이런 생각이 드는 부분이 있는 것 같다”며 통폐합의 속도전을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복귀 이후 첫 국무회의에서 “
  • [속보] 李대통령, 유철환 국민권익위원장 면직안 재가
    [속보] 李대통령, 유철환 국민권익위원장 면직안 재가
    대통령실 2025.12.30 20:02:21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유철환 국민권익위원장의 사의를 수용했다. 청와대는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은 유 위원장에 대한 면직안을 재가했다”고 밝혔다. 유 위원장은 이날 임기를 1년여 남기고 사직서를 제출했다. 지난해 1월 임명된 유 위원장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서울대 법대 동기로 당시 야권에서 ‘보은 인사’라는 비판이 제기된 바 있다. 유 위원장은 취임 후 김건희 여사의 명품 가방 수수 의혹 신고 사건에 대해 “청탁금지법상 공직자의 배우자를 제재할 규정이 없다”며 종결 처리해 논란이 되기도 했다. 앞서 유 위원장은 이달 초
  • 한중 FTA 2단계 등 경제협력 '실질적 성과' 기대…5대그룹 총수·기업 200여 곳 동행
    한중 FTA 2단계 등 경제협력 '실질적 성과' 기대…5대그룹 총수·기업 200여 곳 동행
    대통령실 2025.12.30 17:59:39
    11월 경북 경주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한중 정상회담이 양국 관계 복원에 대한 공감대를 확인했다면, 신년 이 대통령의 방중은 양국 간 본격적인 협력 확대를 논의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5대 그룹 총수 등 200여 개의 기업 관계자들이 방중 수행단을 꾸리고, 현지 수출 상담회도 열리는 만큼 특히 경제협력 강화에 대한 기대가 크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30일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이 이번 국빈 방문을 통해 한중 전략적 동반자 관계의 전면적 복원 흐름을 공고히 하는 한편 공급망 투자, 초국가 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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