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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화경] 가시밭길 정무수석
    [만화경] 가시밭길 정무수석
    정치일반 2026.01.19 18:05:28
    1968년 3월 박정희 대통령이 청와대(대통령 비서실)에 장관급 및 1급 수석비서관직을 신설했다. 직전의 청와대 조직은 장관급인 비서실장 휘하에 1급 정무비서관이 정치·경제·행정·외교·농림 업무를 총괄하는 체제로 운영됐다. 개편 후에는 비서실장 아래 정무·경제·민원·공보·의전·총무의 국정 업무 분야별 수석들이 임명돼 개별 분야를 전담했다. 그중 ‘정무수석’은 국회와 소통하고 정계 동향, 국민 여론을 대통령에게 전하는 역할
  • 배우 이원종, 요즘 뭐하나 했더니 '연봉 2억 공공기관장 거론?'…주진우 "도넘어"
    배우 이원종, 요즘 뭐하나 했더니 '연봉 2억 공공기관장 거론?'…주진우 "도넘어"
    정치일반 2026.01.19 18:05:17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배우 이원종 씨의 한국콘텐츠진흥원장 인선 가능성을 두고 “도를 넘은 보은 인사”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주 의원은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짧은 영상에서 “대표적인 친명계 배우인 이원종 씨를 한국콘텐츠진흥원장에 임명한다는 게 말이 되느냐”며 “이 씨에게 무슨 전문성이 있느냐”고 직격했다. 그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은 매년 6000억 원에 달하는 국민 혈세를 집행하는 매우 중요한 공공기관”이라며 “배우 활동 외에 이재명 대통령을 쫓아다니며 지지 연설을 한 것 말고 어떤 자격이 있느냐”고 꼬집었다. 이어 “지지
  • 이대로면 특정대학 파벌 현실화…"유턴한 졸업생도 지역인재로 인정해야"
    이대로면 특정대학 파벌 현실화…"유턴한 졸업생도 지역인재로 인정해야"
    정치일반 2026.01.19 18:03:48
    공공기관의 지역 인재 의무 채용과 관련해 선발 범위 광역화와 ‘유턴 인재’ 포함 등 보완 방안이 제시됐다. 특정 대학 쏠림 현상 등의 부작용을 방지하면서도 제도의 취지를 살리기 위해서다. 감사원은 옛 기획재정부와 국토교통부·한국전력공사 등 37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 인력 운용 관리 체계 감사를 통해 19일 이같이 밝혔다. 이들 공공기관의 실제 지역 인재 채용률은 30%에 미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년 8개 모든 권역에서 지역 인재 의무 채용 비율을 초과 달성했다고 발표한 국토부도 신규 채용 총정원을 기준으로 한 실제
  • 외교부, 美상무부와 ‘우주기업 협력’ 논의
    외교부, 美상무부와 ‘우주기업 협력’ 논의
    정치일반 2026.01.19 17:52:35
    외교부가 19일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박종한 경제외교조정관이 테일러 조던 미 상무부 우주상업실장 겸 환경 관측·예측 차관보와 면담을 갖고 한미 우주 기업 간 협력 강화를 위한 구체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박 조정관은 “기업을 중심으로 글로벌 우주 경제가 급속히 성장하는 뉴스페이스 시대에 한미 간 회복력 있고 신뢰할 수 있는 공급망 구축과 제3국 시장 공동 진출 등의 협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양측은 한미 우주 기업 간 협력 강화를 위한 구체 방안을 논의하였다. 조던 차관보는 면담 직후 외교부 기후환경과학외교국이
  • 1인 1표제 두고 與지도부 공개 설전
    1인 1표제 두고 與지도부 공개 설전
    정치일반 2026.01.19 17:45:05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19일 1인 1표제 도입을 두고 공개 설전을 벌였다. 친명(친이재명)계 최고위원들이 “적용 시점을 다음 전당대회 이후로 하자”고 제안하자 친청(친정청래)계 최고위원들은 “또 다른 프레임을 만드는 것”이라고 반박했다. 황명선 최고위원은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불필요한 오해를 사전에 차단하는 장치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선거의 당사자들이 곧바로 그 규칙에 따라 선출되면 ‘셀프 개정’이라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8월 전당대회 연임 도전 가능성이 있는 정청래 대표를 겨냥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언주 최고위
  • 김병욱 청와대 정무비서관 사퇴…성남시장 출마할듯
    김병욱 청와대 정무비서관 사퇴…성남시장 출마할듯
    정치일반 2026.01.19 17:42:20
    김병욱 정무비서관이 19일 6·3 지방선거 출마를 위해 사퇴했다. 김 비서관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지난 7개월 간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열심히 달려왔다”며 사의를 밝혔다. 그는 “당·청 간 긴밀한 관계 정립을 확고히 하고, 야당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나름 힘써왔다고 자부한다”며 “이재명 정부의 성공이 대한민국 발전의 필연적 요소임을 항상 새기며 일해왔고, 앞으로도 전 세계가 부러워하는 ‘진짜 대한민국’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비서관은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성남시
  • "기술강국 韓, 과학강국 伊와 협력 시너지"
    "기술강국 韓, 과학강국 伊와 협력 시너지"
    정치일반 2026.01.19 17:42:06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와 첨단산업과 미래 핵심 기술 분야에서 양국 간 파트너십을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중소기업 생태계가 발달한 이탈리아의 강점을 살려 양국 중소기업 지원 및 육성에 힘을 모은다는 계획이다. 이 대통령은 “과학 강국으로서 이탈리아의 전통적인 강점과 기술 강국인 대한민국의 핵심 DNA가 모이면 큰 시너지를 창출할 것”이라고 강조했고 멜로니 총리는 “무한한 가능성을 갖고 발전시킬 분야를 더 탐색하자”고 화답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본관에서 멜로니 총리와 정상회담을 열고 양국 협력 방안
  • 협상 또 '결렬'…與 "통일교·신천지 같이" VS 野 "굳이 하려면 따로"
    협상 또 '결렬'…與 "통일교·신천지 같이" VS 野 "굳이 하려면 따로"
    정치일반 2026.01.19 16:12:06
    여야가 통일교 특검을 두고 또 한 차례 협상에 나섰지만 빈손으로 마무리했다. 여당은 통일교와 더불어 신천지의 정교 유착 의혹도 한 개 특검에서 수사하자는 입장인 반면, 야당은 신천지를 뺀 통일교 특검으로 맞서고 있다. 19일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회동하고 통일교 특검에 대한 논의에 나섰다. 이날 양당 원내대표는 통일교 수사 범위를 둘러싸고 45분가량 회담에 나섰지만 견해 차이를 좁히지 못했다. 현재 통일교 특검법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안건조정위원회에 계류하고 있다. 송 원내대
  • 與이재정 “이산가족 4명 중 3명 사망…평균연령 82.7세”
    與이재정 “이산가족 4명 중 3명 사망…평균연령 82.7세”
    정치일반 2026.01.19 15:45:10
    이산가족 상봉 신청자 4명 중 3명이 이미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 80대 이상 고령자 비율도 66%에 달했다. ‘시간이 없다’는 구호가 현실이 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이재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9일 공개한 통일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기준 이산가족 상봉 신청자 13만4516명 중 생존자는 3만4368명에 그쳤다. 전체의 약 25%에 불과한 수치다. 생존자의 평균 연령은 82.7세다. 생존자 수 감소 속도가 매년 빠르게 진행되는 만큼 이러한 추세가 지속될 경우 이산가족 문제의 실질적인 해결 기
  • 與, '1인1표' 당무위 의결…정청래 "누가 더 이익이라는 건 잘못된 관점"
    與, '1인1표' 당무위 의결…정청래 "누가 더 이익이라는 건 잘못된 관점"
    정치일반 2026.01.19 13:40:42
    더불어민주당이 19일 당무위원회를 열고 정청래 대표의 공약인 ‘대의원·권리당원 1인 1표제’ 도입을 위한 당헌 개정안을 중앙위원회에 부의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이날 당무위가 끝난 뒤 취재진을 만나 이같이 밝혔다. 민주당은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당원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다음 달 2일부터 이틀간 중앙위원회 온라인 투표를 진행한다. 정 대표는 이날 당무위에서 “민주주의의 기본 원칙 1인 1표제로 가는 것은 전체 다수에 대한 이익”이라며 “누가 더 이익이라는 관점은 잘못된 관점”이라고 말한 것으로
  • [속보]멜로니 伊총리, 李대통령 국빈초청…“올해 이탈리아 방문 기대”
    [속보]멜로니 伊총리, 李대통령 국빈초청…“올해 이탈리아 방문 기대”
    정치일반 2026.01.19 12:55:58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와 정상회담에서 “차기 전략대화를 조속히 개최해 주요 목표를 식별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본관에서 멜로니 총리와 정상회담을 마친 후 공동언론성명을 통해 “한국과 이탈리아는 주요 지역 및 글로벌 현안에 대한 의견 교환과 시너지 창출의 핵심 플랫폼으로서 전략대화를 더욱 강화하고자 하는 의지를 공유했다”고 말했다. 이어 “양국은 2026~2030년 액션플랜을 마련해 한-이탈리아 협력의 주요 목표를 식별해나가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또 “양 정상은 평화롭고 번영하는
  • [속보]李대통령-멜로니 총리 “AI·항공우주·반도체 협력 강화”
    [속보]李대통령-멜로니 총리 “AI·항공우주·반도체 협력 강화”
    정치일반 2026.01.19 12:52:29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와 정상회담에서 “인공지능(AI), 항공우주, 반도체, 핵심 원자재 등 산업협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본관에서 멜로니 총리와 정상회담을 마친 후 공동언론성명을 통해 “양 정상은 공공기관과 민간기업 간 파트너십 육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며 이같이 발표했다. 이어 “2023년 11월 9일 체결된 한국 산업통상자원부와 이탈리아 기업·메이드인이탈리아부 간 산업협력 양해각서(MOU)를 기반으로 협력을 강화해 나가고자 하는 의지를 강조했다”며 “반도
  • [속보]李-멜로니 “한반도 완전한 비핵화 의지 재확인”
    [속보]李-멜로니 “한반도 완전한 비핵화 의지 재확인”
    정치일반 2026.01.19 12:52:10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와 정상회담에서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 및 안정 실현에 대한 의지를 재확인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본관에서 멜로니 총리와 정상회담을 마친 후 공동언론성명을 통해 “주요 20개국(G20)을 비롯한 다자무대에서 긴밀히 협력하고 한-주요 7개국(G7) 간 파트너십 강화를 위해 함께 노력하고자 하는 의지를 표명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양 정상은 또 “문화협력 심화, 영화·박물관·공연예술·건축·관광 분야에서의
  • 지방 공공기관의 아쉬운 지역인재 채용…감사원 "특정大 쏠림 막아야"
    지방 공공기관의 아쉬운 지역인재 채용…감사원 "특정大 쏠림 막아야"
    정치일반 2026.01.19 12:00:00
    감사원이 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의무채용과 관련, 예외규정 축소와 이전지역 범위 광역화 등 제도개선을 권고했다. 감사원은 옛 기획재정부와 국토부, 한국전력 등 37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 인력운용 관리체계 감사를 통해 19일 이 같이 밝혔다. 감사 결과에 따르면 이들 공공기관은 의무채용 예외 규정을 과하게 적용해 실제 지역인재 채용률이 30%에 미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험분야별로 연간 5명 이하 채용시 지역인재 의무채용비율(30%)를 적용하지 않아도 된다는 예외사유 등을 남용한 결과다. 일례로 한국남동발전의 경우 지난 2018~20
  • 국힘, 새 당명에 '국민·자유·공화' 등 제안…총 3.5만 건 접수
    국힘, 새 당명에 '국민·자유·공화' 등 제안…총 3.5만 건 접수
    정치일반 2026.01.19 11:06:08
    국민의힘이 이달 12~18일까지 ‘당명 대국민 공모전’을 실시한 결과 총 1만 7076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된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앞서 일주일 동안 진행된 책임당원 대상 당명 제안에서 접수된 1만 7969건을 포함할 경우 총 3만 5045건에 달한다. 국민의힘은 19일 당명 공모전 결과를 발표하고 “브랜드·전략·마케팅·홍보커뮤니케이션·정책·디자인 등 분야별 전문가 검토를 심도 있게 진행하고, 공정하고도 책임 있게 새 당명을 선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국민의힘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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