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팝업창 닫기
이메일보내기

[베스트셀러]‘진보를 위한 주식투자’ 새해 첫주 1위







새해와 겨울 방학을 맞아 실용서들이 강세를 보였다. 예스24 1월 첫주 종합 베스트셀러 1위에는 광수네 복덕방 대표이자 경제 전문가 이광수의 ‘진보를 위한 주식투자’가 올랐다. 종합 10위권에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과 토익 등 수험·외국어 학습서가 5권이나 포진했다. 일본 아쿠타가와상 수상작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는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며 상위권을 지켰고 박곰희의 ‘연금 부자 수업’도 새해 재테크 수요에 힘입어 순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