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수근 전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이 사단법인 골프인 초대 회장에 선임됐다.
골프인(이사장 이지연)은 5일 서울 중구 서울클럽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열고 송 전 차관을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7일 밝혔다.
골프인은 2024년 지속 가능한 골프 문화를 만들자는 취지에 공감한 골프인들이 모여 만든 단체다. 송 신임 회장은 "스포츠로서 골프가 지니는 가치는 매우 크다"며 "모든 세대가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지속 가능한 골프 문화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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