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엘리제궁에서 열린 ‘의지의 연합’ 정상 회의에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왼쪽부터)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우크라이나 휴전 후 다국적군 배치를 약속하는 성명서에 서명한 후 손을 맞잡고 있다. 이날 정상회의에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특사 스티브 윗코프와 트럼프의 맏사위 재러드 쿠슈너도 참석했다. 러시아는 이날 회의 결과에 대해 아직 공식 입장을 발표하지 않았다. UPI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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