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이메일보내기

사회사회이슈
춘천 新 중심에 784가구 명품임대아파트, ‘학곡2차 모아엘가 비스타’ 12월 분양

춘천 동남부 ‘학곡지구’ 2BL 내 지하 3층~지상 29층, 6개 동, 전용 84㎡ 단일 총 784가구

최근 각광받는 ‘10년임대아파트’…세금부담·전매제한·주택 수 포함 없고, 청약통장 필요 없어

기 조성 생활인프라와 가깝고, ‘배산임수’ 청정 입지에 들어서

단기간 내 완판된 직전 1차 분양에 이은 2차 공급…일대에 ‘모아엘가’ 브랜드타운 형성 전망



학곡2차 모아엘가 비스타 투시도






혜림건설이 오는 12월 강원도 춘천시 동내면 ‘학곡지구’ 2BL(블록) 일원에서 ‘학곡2차 모아엘가 비스타’ 10년 민간임대아파트 분양에 나선다.



‘학곡2차 모아엘가 비스타’는 지하 3층~지상 29층, 6개 동, 784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로는 ▲84㎡A 396가구 ▲84㎡B 172가구 ▲84㎡C 216가구다. 전 가구가 수요자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 84㎡ 단일 타입으로 구성됐다.



‘학곡2차 모아엘가 비스타’는 퇴계생활권과 연결돼 주목받는 도시개발사업지에서, 우수한 생활인프라와 청정 자연을 누릴 수 있는 아파트로 조성될 예정이다.



‘춘천학곡도시개발’에 따르면 학곡지구는 사업비 약 1,300억 원, 면적 약 32만5,606㎡ 규모로 개발되는 중이다. 조성이 완료되면 일대가 3,000여 가구 규모의 ‘신도시급’ 신흥 복합주거타운으로 거듭날 계획이다.



‘학곡2차 모아엘가 비스타’는 10년 민간임대아파트로 조성돼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입주민들은 최장 10년간 취득세·종부세·재산세 등의 세금 부담 없이 장기 거주가 가능하며, 전매 제한이 없고, 청약통장도 필요 없어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주택 수에도 포함되지 않는다.



단지는 인근에 우수한 도로교통망을 갖췄다. 춘천IC(인터체인지. 나들목)이 가까워 ‘춘천~금호 고속도로’, ‘서울~춘천 고속도로’ 등에 진입이 빨라 수도권 등 인접 도시로의 광역 이동이 용이하다. 지역 핵심도로인 5번 국도와 46번 국도와도 인접해 춘천 도심까지도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생활 인프라도 양호하다. 영화관, 대형마트 등이 이미 조성돼있는 퇴계·석사동 일원까지 차로 약 10분 거리로 가깝다. 아울러 지구 내에도 근린생활시설, 상업시설, 공공기관, 초등학교 등이 다양한 인프라 구축이 계획돼있어, 사업이 완료되면 입주민들의 ‘원스톱 라이프’ 실현을 도울 전망이다.



또 단지는 뒤로는 안마산, 앞으로는 학곡천을 품은 ‘배산임수’ 청정 입지에 들어선다. 입주민들이 내 집 주변 가까운 곳에서 건전한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지역 내에서 이미 인지도와 선호도가 검증된 ‘모아엘가’ 브랜드 아파트라는 것도 강점이다. 단지와 인접한 3BL에서는 762가구 규모의 ‘학곡지구 모아엘가 그랑데’가 단기간 내 완판된 바 있는데, 이번 2차 물량까지 공급되면 일대가 ‘모아엘가’ 브랜드 타운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분양 관계자는 “전 타입 1순위 마감을 기록 후 완판된 ‘학곡지구 모아엘가 그랑데’의 높은 인기에 힘입어, 이번에는 2차로 ‘학곡2차 모아엘가 비스타’까지 공급하게 됐다”며 “교통여건이나 자연환경 등이 우수하고, 특히 최근 새 주거 대안으로 떠오르는 ‘10년 민간임대아파트’로 조성돼 더 폭 넓은 주거수요자들을 품을 수 있어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모아주택산업그룹의 주택브랜드 ‘모아엘가’는 기본에 충실하고 합리적인 공간설계를 접목한 명품 아파트를 모티브로 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19년 말 분양돼 단기간 내 완판됐던 ‘검단신도시 모아엘가 그랑데’는 조선일보 주관 ‘2022 미래건축문화대상’에서 아파트부문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