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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 트리플렉스’ 섹션오피스···“안산선 지하화” 바람타고 미분양 소진중

-선임대 완료…높은 효율성 섹션오피스 후분양





안산시는 많은 시민의 숙원인 안산선 지하화를 위해 최근 타당성 조사 및 실행방안을 위한 연구용역을 실시하여, 많은 시민의 기대를 모으는 만큼,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어냈다.

지하화를 통해 안산역과 한대앞역 사이 5.47㎞ 구간의 축구장 100개 면적에 달하는 70만 3215㎡를 개발하여 주거 및 상업지역 등으로 용도지역 변경을 하면 1조7천970억 규모의 편익이 발생할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와 ‘안산선 지하화’ 사업의 필요성을 입증했다.

사업을 통해 안산시 경쟁력은 물론, 시민 생활을 획기적으로 높일 것이라는 전망이며 ‘대도시권 광역교통관리에 관한 특별법’ 등을 근거로 재정사업·민간투자사업으로 추진하는 방안과, ‘역세권의 개발 및 이용에 관한 법률’을 근거로 하는 역세권 개발사업 방안 등이 제시됐다.

이처럼 ‘안산선 지하화’ 사업이 본격화되면서 인근 부동산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특히 안산역 초역세권에 위치한 ‘한신 트리플렉스’ 섹션오피스가 ‘안산선 지하화’ 호재 바람을 타고 미분양 물건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



‘한신 트리플렉스’ 섹션오피스는 안산역 유일한 일반상업용지에 위치하여, 상업시설과 섹션오피스로 구성된 초대형 복합 전문공구유통단지로 선임대가 맞춰져 안정성 있는 수익률 제공과 94%대의 높은 대지지분율로 희소성을 갖춘 상품이다. 특히 높은 효율성의 섹션오피스는 화장실 혹은 주방 등 업무에 불필요한 공간이 있는 오피스텔보다 실사용 공간이 넓은 편이다.

사업지 현장은 ‘안산선 지하화’와 원곡연립빌라 재개발 등의 직접적인 주변 호재로 금년에만 공시지가가 6% 이상 상승하였으며, 인접한 기존의 공구상가가 약 30여년이 지나 재개발 등의 이슈를 보유하여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한신 트리플렉스’ 섹션오피스는 완공 후 선임대 후분양중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 방문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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