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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정치·사회
‘헝다 위기 진정’ 中증시 상승···상하이지수 0.36%↑ 개장




중국 증시가 27일 상승 출발했다. 상하이증권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중국 증시의 벤치마크인 상하이종합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36% 상승한 3,625.96으로 거래를 시작했다.

상하이증시는 헝다그룹의 디폴트 우려에 지난주 등락을 거듭했다. 위기가 일단 진정됐다는 심리에 증시도 강세로 돌아섰다. 다만 여전히 우려는 남아 있어 증시가 동력을 얻지는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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