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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코로나19 신규확진 1,629명···18일 연속 네자릿수
불볕더위가 계속된 23일 서울 면목역 광장 임시선별검사소에서 한 의료진이 아이스팩을 담은 조끼를 입고 있다. /연합뉴스




24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1,600명대로 18일 연속 네 자릿수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1,629명 늘었다고 밝혔다. 지역발생이 1,573명, 해외유입이 56명으로 누적 확진자 수는 18만7,362명이다.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1,630명)에 비해 1명 줄면서 이틀 연속 1,600명대를 기록했다. 또한 1,212명을 기록한 지난 7일 이후 18일째 네 자릿수 확진자가 이어지고 있다.

최근 비수도권의 확진자 발생도 눈에 띄게 늘면서 전국적인 대유행이 우려된다. 지난 18일부터 최근 1주간 발생한 신규 확진자 수를 보면 일별로 1,454명→1,251명→1,278명→1,781명→1,842명→1,630명→1,629명을 나타내며 1,200명에서 1,800명대를 오르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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