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

사회사회이슈
페이스튠 2, 뷰티 인플루언서 레오제이 ‘나만 알고 싶은 어플’로 주목

레오제이, 콜라보레이션 영상 통해 페이스튠2 소개하며 SNS 화제

사진 보정 어플리케이션 ‘페이스튠2’가 레페리 소속 메이크업 아티스트이자 인기 뷰티 크리에이터 레오제이가 즐겨쓰는 보정 어플리케이션으로 언급되며 주목 받는다.

페이스튠2는 최첨단 기술을 앱에 통합하여 별도의 소프트웨어 없이도 누구나 쉽게 셀카를 전문가처럼 편집할 수 있는 사진 보정 어플이다.





레오제이는 유튜브 영상에서 페이스튠2를 활용해 자신의 사진으로 여장/여성 메이크업을 선보이고, 어플 하나만으로 인스타그램 스타만의 보정법과 노하우를 공개하며 유저들의 주목을 받았다. 레오제이는 해당 어플을 사용하여 픽셀 단위로 미세하게 셀카 전반을 보정하고, 음영 메이크업, 블러셔, 애교살 메이크업, 조명 이동을 활용한 자연광 표현 등 다양한 기능을 선보였다.

사실적이고, 세밀한 보정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차별화된 기술을 선보인다는 평을 얻고 있는 페이스튠2는 실제 레오제이 영상을 본 팬들 사이에서 ‘유료 결제를 해도 후회가 없는 어플’, ‘다른 어느 어플에도 없는 조명 이동 기능은 신세계’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 레오제이 또한 “보정했지만, 보정하지 않은 척을 할 수 있을 만큼 자연스러운 고성능 어플이다”라고 평가했다.



레오제이뿐만 아니라 다른 인플루언서들에게도 사랑받고 있는 페이스튠2는 현재 글로벌 기준 2억명의 유저를 보유하고 있는 서비스로서 지속적인 기능 업데이트가 이뤄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페이스튠2는 IOS, Android 모두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어플에 대한 상세 정보는 개발사 ‘라이트릭스’ 공식 웹사이트 또는 페이스튠2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동호 기자 dongho@sedaily.com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