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

부동산분양
[2021 서경 하우징페어] 거제 상동동 ‘더샵 거제디클리브’ 분양

1,288가구 규모 대단지

경남 거제 '더샵 거제디클리브' 투시도./사진 제공=포스코건설




포스코건설이 경상남도 거제에서 ‘더샵 거제디클리브(조감도)’를 분양한다. 상동동 765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지상 25층, 13개 동, 전용면적 74~98㎡ 1,288가구 규모의 단지다. 타입별로는 △74㎡ 263가구 △84㎡ 955가구 △98㎡ 70가구로 구성된다. 입주는 오는 2023년 10월 예정이다.

포스코건설은 전 가구 남향 위주로 동 배치를 했으며 3베이부터 4베이, 5베이, 2면 개방형, 3면 개방형 등 다양한 혁신 평면으로 수요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골프연습장·피트니스센터·필라테스룸·냉온탕·사우나 등 여가 시설과 함께 도서관, 1인 노트북존, 라운지카페, 파티룸 등이 들어선다.



단지가 들어서는 거제시 상동동 일대는 신흥 주거 타운으로 부상하고 있는 곳이다. 단지 반경 1㎞ 이내에 이미 입주한 아파트가 총 7,535가구다. 완공 후에는 총 8,823가구에 이르는 주거 타운이 돼 치안이나 교육·생활 등 각종 인프라가 형성된다. 또 서울~김천~거제를 잇는 남부내륙고속철도(서부경남KTX)가 2028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완공되면 서울에서 거제까지 2시간대다. 거제는 비규제 지역으로 분양권 전매 제한과 재당첨 제한이 없다.

/김흥록 기자 rok@sedaily.com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