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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립니다] 나눔으로 희망 이어 주세요




서울경제신문사와 한국신문협회는 사랑의열매와 함께 희망 잇기를 시작합니다. 여러분들의 따뜻한 사랑이 담긴 나눔의 손길은 다가올 겨울을 준비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으로 이어지는 기적이 됩니다.

※성금 접수를 원하시는 독자께서는 아래 성금 모집 계좌로 직접 송금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신문사에서는 성금을 받지 않습니다).

◇모금기간=2021년 1월 31일(일) 까지

◇계좌번호=신한은행 100-013-446845 국민은행 099-01-0339-091

우리은행 323-095103-01-001 농협중앙회 083-01-263423

외환은행 068-13-21094-9 SC제일은행 357-10-013340

하나은행 140-224581-00105 씨티뱅크 157-50149-256

우체국 012591-01-006655 기업은행 082-033121-04-016



◇예금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ARS 번호=060-700-1212(통화당 3,000원)

◇문자 기부=#9004(문자 1통당 2,000원)

◇문의=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

(홈페이지: www.chest.or.kr / 기부상담전화 080-890-1212)

2020년 12월 3일

서울경제·한국신문협회·사회복지공동모금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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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독자부 송영규 기자 skong@sedaily.com
기자는 사회 최후의 보루가 돼야 한다’고 배웠습니다. 진실을 향하고 거짓을 고발하는 게 기자의 사명이라고 들었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스스로 부끄럽지 않은 기사를 쓰고 이를 책임지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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