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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송혜교 100억 신혼집 철거…재건축 들어갔다
/사진=서울경제스타 DB




배우 송중기 송혜교의 신혼집이었던 한남동 주택이 철거되면서 재건축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5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지난 2월 말부터 송중기와 송혜교가 결혼 당시 함께 살던 서울시 용산구에 있는 신혼집이 철거에 들어갔다.

송중기는 이 집을 약 100억 원에 매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자택은 내년 6월 말 완공 예정으로 지하 3층, 지상 2층 규모의 단독주택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송중기의 소속사 하이스토리디앤씨 측은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전했다.



해당 주택은 송중기 명의로 2016년 11월 15일 결혼을 앞두고 100억원에 매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외에도 송중기는 지난달 27일 하와이 호놀룰루 알라 모아나 해변 근처에 27억 상당의 콘도 매입 소식이 전해져 이목을 모은 바 있다. 그는 이 콘도를 휴식용으로 활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송중기 송혜교는 2016년 드라마 ‘태양의 후예’로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 지난 2017년 11월 결혼했다. 그러나 지난해 6월 파경을 맞았다.

/이혜리기자 hyeri@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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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2 12:15:52시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