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

부동산
올림픽선수촌 안전진단, 결국 법적다툼 갈까

재건축 모임, 용역사 고발 예정





정밀안전진단에서 ‘C등급’을 받아 재건축 추진에 제동이 걸렸던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선수촌 아파트가 안전진단 결과를 놓고 용역업체를 형사 고발할 예정이다. 송파구청도 용역 완료 기한을 연장하는 등 중재에 나섰지만 법적 다툼으로 치닫는 모양새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올림픽선수촌아파트 재건축 모임’(올재모)은 지난 16일 송파구청에 공문을 보내 해당 아파트의 재건축을 위한 정밀안전진단을 진행한 용역업체를 형사 고발 조치해달라고 요구했다. 결과 보고서에 허위 내용이 기재됐다는 주장이다. 올재모 관계자는 “같은 동을 가구식 구조와 벽식 구조를 혼동해 평가해 구조 안전성 평가 점수가 현실과 달리 높게 산정됐다”며 “우선 드러난 허위 기재에 대해서는 다음달 검찰에 직접 형사 고발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 15일 올림픽선수촌 아파트는 정밀안전진단 결과 60.24점으로 C등급을 받아 재건축이 가능한 D등급 이하를 충족하지 못했다. /이재명기자 nowlight@sedaily.com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건설부동산부 이재명 기자 nowlight@sedaily.com
침묵과 빛의 건축가 루이스 칸은 빛을 다뤄 공간을 규정했습니다.
찬란히 퍼져있는 당신의 이야기를 기사로 비춰 비로소 세상에 소중함을 드러내겠습니다.
기자채널로 이동
주요 뉴스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