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

서경스타TV·방송
'런닝맨' 강한나, 시원시원한 입담부터 넘치는 흥의 막춤까지 '예능 여신'
배우 강한나가 ‘런닝맨’에서 솔직하고 시원시원한 입담과 함께 넘치는 흥으로 ‘예능 여신’의 진면모를 보여줬다.

사진=SBS ‘런닝맨’




지난 1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는 잔치에 초대받지 못한 금지 동물을 찾는 ‘신비한 동물농장’ 레이스가 진행됐다. 강한나는 이번 레이스에서 동물 농장의 잔치를 즐기러 온 ‘북극여우’로 변신하여 지석진과 함께 레이스를 이어나갔다.

이날 강한나는 등장부터 거침없는 입담으로 출구 없는 매력 깡패의 모습을 보여주며 런닝맨 멤버들과 자연스러운 호흡을 과시했다. 레이스가 시작된 후에는 금지 동물을 찾기 위해 적극적으로 게임에 참여했다.

특히 첫 번째로 진행한 절반 가린 영상의 노래, 안무를 맞추는 게임 ‘반만 나를 믿어봐’에서 강한나는 그룹 미쓰에이(miss A)의 ‘배드 걸 굿 걸(Bad Girl Good Girl)’을 듣고 “백혈구요?”라고 반문하며 엉뚱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어 기존의 안무와 리듬을 파괴하고 본인의 느낌을 살린 ‘강한나 표 막춤’을 보여주며 중독성 강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흥으로 가득한 춤을 보여준 강한나는 “오늘은 근데 좀 잘 췄던 거 같아요. 그럴싸하게 췄죠?”라고 런닝맨 멤버들에게 물으며 본인 춤에 대한 만족감과 함께 귀여운 면모를 드러냈다.



이처럼 강한나는 1년 만에 출연했다는 게 믿기지 않을 만큼 런닝맨 멤버들과 게스트 사이에서 빛나는 활약을 하며 레이스를 이끌어갔다. 특히 털털한 매력과 함께 독보적인 입담을 자랑하여 실시간 검색어 1위에 등극. 거침없는 예능감은 물론 넘치는 흥으로 ‘흥한나’의 매력을 십분 발휘하여 주말 저녁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였다.

한편, 강한나는 매주 화요일 Olive ‘치킨로드’에서 ‘미식 모범생’의 면모를 보이며 시청자를 만나고 있다.

/김주원기자 sestar@sedaily.com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서경스타팀 김주원 기자 sestar@sedaily.com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