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

서경스타TV·방송
'밥은 먹고 다니냐' 김재중 "연애보다 아이가 갖고 싶다" 폭탄 발언
만화를 찢고 나온 비주얼로 여심을 흔드는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이 솔직한 입담을 뽐낸다.

사진=SBS플러스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




오늘(4일) 방송되는 SBS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에는 김재중이 출연한다.

‘밥은 먹고 다니냐?’의 주방 실세 서효림의 절친으로 국밥집에 초대받은 김재중은 변함없는 꽃 미모를 과시한다. 김재중과 서효림은 속마음을 터놓을 정도로 진한 우정을 자랑하는 10년 지기다, 이날 김재중은 “고민이 너무 많다”, “상담이 필요하다”며 조심스럽게 입을 연다.

현재 혼자 살고 있는 김재중은 “(연애보다)아이가 너무 갖고 싶다”며 폭탄 발언을 해 촬영 현장을 술렁이게 한다. 평소 아이들을 정말 좋아한다고 밝힌 그는 “30대 중반이 되어보니 안 하던 생각을 하게 된다”며 속마음을 드러낸다.



또 처음 아이를 갖고 싶다고 생각하게 된 이유를 권상우라고 밝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데뷔 16년 차, 어느덧 30대 중반이 된 김재중이 꺼낸 폭탄 발언의 실체와 귀 호강 라이브는 오늘(4일) 오후 10시 SBS플러스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주원기자 sestar@sedaily.com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서경스타팀 김주원 기자 sestar@sedaily.com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