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

서경스타TV·방송
'밥은 먹고 다니냐' 정미애X김소유, 진솔 토크부터 미니 콘서트까지
가수 정미애와 김소유가 넘치는 흥과 입담을 뽐냈다.

사진=SBS Plus ‘밥은 먹고 다니냐?’




정미애와 김소유는 지난 28일 오후 방송된 SBS Plus ‘밥은 먹고 다니냐?’에 두 번째 예약 손님으로 출연했다.

이날 ‘내일은-미스트롯’(이하 ‘미스트롯’) 출연 당시 본인을 투표했다는 조재윤의 말에 뜻밖의 케미부터 선보인 정미애는 “우승 못 한 게 아쉽지는 않냐”는 김수미의 질문에 “전혀 안 든다. 사실 제가 2등 할 줄도 몰랐다. 매 단계가 올라갈수록 놀라웠다”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뿐만 아니라 함께 출연한 김소유는 국밥집 개업 선물로 떡을 준비하는 가하면, “(‘미스트롯’ 등수가) 속상했겠다”는 최양락의 말에 “준결승전에서 송가인과 같이 무대를 했었는데, 좋은 무대를 한 것에 위안을 얻고 있다”고 답하며 긍정적인 에너지도 드러냈다.



이외에도 정미애와 김소유는 김연자의 ‘아모르파티’와 각자의 신곡인 ‘숫자 인생’과 ‘꿀맛’을 간드러지는 목소리로 소화해내며 국밥집 콘서트까지 선사, 현장에 있는 모두에게 넘치는 흥을 선물하며 한 바탕 벌어진 춤판으로 시청자에게 웃음을 안겼다.

솔직하고 유쾌한 입담으로 대중을 만난 정미애와 김소유는 ‘미스트롯’ 전국투어 콘서트 ‘청춘’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전국 팬들을 만날 준비에 한창이다.

/김주원기자 sestar@sedaily.com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서경스타팀 김주원 기자 sestar@sedaily.com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