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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서울 콘서트 2차 포스터 공개… 포레스텔라 출연

  • 최주리 기자
  • 2019-10-22 07:59:31
  • 가요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 서울 콘서트 2차 포스터가 공개됐다.

오는 11월 9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진행되는 ‘불후의 명곡’ 서울 콘서트는 KBS 2TV의 음악 경연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을 빛낸 출연자들의 무대를 재구성한 합동 콘서트다. 방송에서 느꼈던 진한 감동의 무대를 150분간의 라이브로 즐길 수 있다는 소식은 일찌감치 시청자들의 기대를 불러 모았다.

‘불후의 명곡’ 서울 콘서트 2차 포스터 공개… 포레스텔라 출연
/사진=컬처파라다이스

더욱이 콘서트를 20여일 앞두고 2차 포스터가 공개되면서 팬들은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더 고조시키고 있다. ’불후의 명곡‘ 시그니처 컬러인 붉은 빛과 노란 빛이 감도는 콘서트장의 이미지에 더해 출연진의 사진이 어우러진 이번 포스터는 마치 현장에 와있는 듯한 생동감이 느껴진다는 평가다.

이번 콘서트는 ’불후의 명곡‘ 최다 우승자 정동하, 역대 최고점을 기록한 민우혁, 2회 출연 만에 우승을 차지한 신인밴드 호피폴라, 출연하기만 하면 하면 400표가 넘는 투표수를 기록한 크로스오버 남성4중창 보컬그룹 포레스텔라 총 4팀이 출연해 방송에서만 들을 수 있었던 전설들의 명곡들을 라이브로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그룹 포레스텔라는 3명의 테너와 1명의 베이스로 구성된 보컬그룹이다. 다양한 장르와 스타일의 곡에 끊임없이 도전하는 이들은 특히 한국적이고 동양적인 분위기를 담은 크로스오버 음악을 팀의 시그니처로 선보이고 있다. 포레스텔라의 매력적인 하모니는 단숨에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2018년 하반기·2019년 전반기 왕중왕전에까지 출연할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컬처파라다이스 관계자는 “‘불후의 명곡’을 사랑하는 관객들이 공연에서 가장 기대하고, 동시에 걱정하는 부분은 출연진들의 노래를 얼마나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는지의 여부일 것이다. 때문에 선곡, 음향 등 다양한 부분에 주의를 기울여 콘서트를 준비하고 있다”라며 “정동하, 민우역, 호피폴라, 포레스텔라 네 팀의 개성 넘치는 호흡을 기대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오는 11월 9일 오후 4시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예정인 ‘불후의 명곡’ 서울 콘서트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다.

/최주리기자 sesta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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