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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없이 ‘악플의 밤’ 녹화진행..녹화 후 비보에 신동엽 등 ‘충격’

  • 최주리 기자
  • 2019-10-14 19:09:00
  • TV·방송
‘악플의 밤’이 MC 설리 없이 녹화를 진행했다, 녹화 후 설리의 비보를 접하고 큰 충격에 빠졌다.

14일 관계자들에 따르면 설리는 이날 오후 진행된 ‘악플의 밤’ 19회 녹화에 참석하지 못했다. MC 신동엽, 김숙, 김종민과 게스트인 아나운서 김일중, 김환만 참석해 녹화를 진행했다.

설리 없이 ‘악플의 밤’ 녹화진행..녹화 후 비보에 신동엽 등 ‘충격’
사진=JTBC2 ‘악플의 밤’

제작진과 출연진은 설리의 녹화 불참 이유에 대해 ”“개인사정”이라고 전달 받았다. 녹화 후 비보를 듣고 충격을 받은 상태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보도를 접하고 사실 관계를 확인중”이라고 전했다.

경기 성남수정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21분께 자택인 성남시 수정구 심곡동의 한 전원주택 2층에서 최 씨가 숨져 있는 것을 최 씨의 매니저가 발견해 신고했다.

매니저는 전날 오후 6시 30분께 최 씨와 마지막 통화를 한 뒤로 연락이 되지 않자 이날 최 씨의 집을 방문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관계자는 “스스로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보이지만 모든 가능성을 열어 놓고 사망 원인 등을 수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최주리기자 sesta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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