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목 시세보기

서울경제

HOME  >  사회  >  사회이슈

다양한 개발호재 속 미래가치 올라가는 ‘안성당왕지구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

- 안성테크노밸리, 세종고속도로 개발호재 많은 안성시 주택시장 미래가치 높아
- 안성당왕지구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 안성테크노밸리 등 개발호재 수혜지로 각광

  • 김동호 기자
  • 2019-10-11 09:40:55
  • 사회이슈
다양한 개발호재 속 미래가치 올라가는 ‘안성당왕지구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
<‘안성 당왕지구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 투시도>

최근 안성시 부동산 시장이 기지개를 펴고 있다. 안성테크노밸리 사업이 탄력을 받게 된데다, 서울-세종고속도로 교통망 호재도 예정돼 있어 높은 미래가치가 기대되고 있어서다.

실제 안성시와 한화그룹이 안성테크노밸리 조성을 목적으로 출자한 ㈜안성테크노밸리가 지난 8월 설립 개소식을 개최했다. ㈜안성테크노밸리는 사업지 조성과 4차산업에 맞는 기업유치를 해 나갈 예정이며, 안성시는 절차와 민원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계획이다.

2022년 준공을 목표로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 추곡리 일대 85만㎡ 부지에 조성되는 안성테크노밸리는 향후 110여개 기업의 입주가 예상되며, 1조7000억원의 생산유발 효과 및 4,300명 이상의 고용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에 따라 사업진행에 따른 고용효과 및 인구유입에 대한 기대감으로 인해 주춤하던 안성 부동산 시장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도 높아진 모습이다. 특히 향후 늘어날 주택수요에 따른 집값 상승을 기대, 신중을 기하던 내 집 마련을 결정짓는 수요자도 늘고 있는 추세다.

뿐만 아니라 제2의 경부축으로 불리우는 서울-세종고속도로도 인근으로 개통예정에 있어 수혜가 기대된다. 서울-세종고속도로는 기존 경부와 중부고속도로 사이에 들어서며 총 길이 131.6km다. 구리-하남-광주-세종지역이 도로 개통으로 인한 서울 접근성도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2022년 서울-안성 구간(72.1km)이 우선 개통 되며 안성-세종 구간(59.5km)은 2024년 완공 예정이다.

이처럼 다양한 개발호재가 가시화 되고 있는 가운데, 최적의 배후 주거지로 꼽히고 있는 ‘안성당왕지구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가 특별 분양 중에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우선, ‘안성 당왕지구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는 이마트와 하나로마트 등의 대형마트를 비롯해 경기도의료원안성병원, 성요셉병원 등의 의료시설도 걸어서 이용 할 수 있어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CGV 안성점도 도보권에 위치해 문화생활도 손쉽게 누릴 수 있다.

안성터미널도 차량 10분 거리에 있어 광역버스 이용이 편리하고, 차량으로는 경부고속도로(안성 JC)를 통해 서울 강남 및 수도권 지역으로 접근이 수월하다.

단지 주변으로 학교가 밀집해 있어 교육여건도 우수하다. 비룡초?중과 안성여고, 안성중?고 등을 도보로 통학할 수 있고, 안성시립중앙도서관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다. 중앙대학교 안성캠퍼스와 한경대학교도 인근에 위치해 있다.

가까이에 다수의 산업단지가 위치하고 있어 직주근접성이 우수하다는 장점도 갖췄다. 일동제약, 환인제약, 농심 등이 자리하고 있는 안성제1일반산업단지가 차량 5분거리이며, 안성제2,3,4일반산업단지와 안성기계산업혁신클러스터도 차량 20분대 거리다.

‘안성 당왕지구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는 경기도 안성시 당왕동 584번지 일원에 들어서 있으며, 단지는 지하 1층~지상 32층, 16개동, 총 1,657가구 규모다. 전세대가 4bay로 설계돼 채광성과 통풍성이 우수하며,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59㎡, 84㎡로만 구성돼 있다.

다양한 첨단 시스템과 특화설계도 적용했다. 단지 내 원패스시스템, 지하주차장 디밍시스템 등의 첨단 시스템이 설치돼 생활이 편리하고, 세대 내에는 현관 수납장, 팬트리 등 풍부한 수납공간을 설치해 공간활용도를 높였다.

또한, 단지 내 아이들을 위한 국공립어린이집이 운영 중에 있으며, 어린이 물놀이터도 조성돼 있다. 북카페,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GX룸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돼 있다.

분양 관계자는 “최근 안성시 내에 개발호재가 잇따르면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주택시장으로 쏠리고 있다”면서 “여기에 안성시 내 전세물량도 부족해 투자가치도 높은 편이라 투자자들의 관심까지 집중되고 있다”고 전했다.

‘안성 당왕지구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는 계약 즉시 입주가 가능한 아파트로 잔여세대에 한해 특별 분양 중에 있다. 단지 내에서 샘플하우스를 운영 중이다.


/김동호 기자 dongho@sedaily.com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XC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