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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포레나 전주 에코시티’견본주택 11일 오픈

  • 박윤선 기자
  • 2019-10-10 10:39:16
  • 정책·제도
한화건설,‘포레나 전주 에코시티’견본주택 11일 오픈

한화건설이 오는 11일,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조감도)’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는 전주시 덕진구 송천동2가 전주 에코시티 주상복합용지 1, 2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5층~지상 45층, 총 6개동의 복합단지다. 주거시설은 전용면적 84~172㎡ 아파트 614가구와 전용 84㎡ 단일면적의 주거용 오피스텔 203가구가 있다.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는 에코시티 최중심에 들어서며 교육·쇼핑·문화·여가시설을 원스톱으로 누릴 수 있다. 단지가 세병공원과 맞닿아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고, 일부 세대에서는 탁 트인 공원 조망도 가능하다. 에코시티 내 화정초와 화정중(2020년 개교 예정)을 걸어서 통학할 수 있으며 키즈도서관, 수영장, 주민센터 등이 들어서는 에코시티 복합커뮤니티센터(2022년 예정)도 단지 옆에 예정돼 있다.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의 아파트 청약 일정은 1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6일 1순위, 17일 2순위 청약을 실시하고, 당첨자 발표는 23일, 정당계약은 11월 4~6일 3일간 진행한다. 오피스텔은 견본주택에서 28~29일 이틀간 청약 접수를 받고, 30일 당첨자 발표를 거쳐 11월 1일과 2일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상업시설 역시 11월 7일 현장 청약접수, 발표 이후 8일 당첨자 계약을 진행한다. 견본주택은 송천역 네거리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 예정일은 2023년 4월 예정이다. /박윤선기자 sepys@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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