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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콜2' 대망의 파이널 D-2, 세대와 장르 초월한 무대의 결정판

  • 김주희 기자
  • 2019-09-11 16:48:51
  • TV·방송
Mnet ‘더 콜2’가 대망의 파이널을 앞두고 있다. 타깃 시청률 1위, 폭발적 동영상 조회수, 실시간 검색어 장악 등 무수한 화제를 만들어 낸 ‘더 콜2’의 마지막 10회에서는 4팀의 뮤직 패밀리 멤버들이 총출동해 마지막 신곡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지금까지 펼쳐진 3차례의 신곡 콜라보 경연 결과를 합산한 ‘베스트 콜라보 패밀리’가 공개되며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더 콜2' 대망의 파이널 D-2, 세대와 장르 초월한 무대의 결정판
사진=Mnet ‘더 콜2’

지난 7월 5일 대한민국 대표 아티스트들의 출연으로 기대와 관심 속에 첫 방송을 시작한 ‘더 콜2’는 예측불허의 커플 매칭과 파격적인 콜라보 무대로 매회 화제의 중심에 섰다. 각 뮤직 패밀리를 이끈 윤종신, 윤민수, UV, 소유를 비롯해 1차 라인업 노을, 치타, 엔플라잉, 드렁큰타이거, 2차 라인업 하동균, 린, 김필, 딘딘, 황치열, 3차 라인업, 행주, 후이, 김현철, 유빈, 홍자, 4차 라인업 송가인, 백호, 박재정까지 총 21팀의 아티스트가 출연해 최고의 무대를 선사했다.

쟁쟁한 아티스트들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윤민수X송가인X치타, 윤종신X하동균X김필X유빈, 소유X행주X딘딘, 린X후이 등 상상할 수 없던 아티스트 조합이 만들어내는 환상의 콜라보를 감상할 수 있는 유일한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시청자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매주 방송이 끝난 후에는 프로그램명 ‘더 콜’을 비롯해 아티스트들의 이름이 주요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장식했고, 무대 영상은 유튜브, 네이버TV에서 수백만 조회 수를 기록하는 등 눈에 띄는 기록을 이어갔다.

한편 ‘더 콜2’ 파이널을 앞두고 레드카펫에 선 아티스트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도 공개됐다. 연말 시상식을 방불케 하는 레드카펫 이벤트와 화려한 아티스트 라인업이 ‘더 콜2’에서만 가능한 스케일을 보여주고 있다.

어디서도 볼 수 없던 대한민국 최고 아티스트들이 상상할 수 없던 만남과 그들의 레전드 무대가 그려지는 Mnet ‘더 콜2’의 최종회는 추석 당일인 13일(금) 저녁 7시 40분에 Mnet과 tvN에서 공동 방송된다.

/김주희기자 sesta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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