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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뒤 건강관리]대웅제약 '임팩타민' 활성비타민으로 구성

두뇌·뼈 건강까지 지켜

[무더위 뒤 건강관리]대웅제약 '임팩타민' 활성비타민으로 구성

[무더위 뒤 건강관리]대웅제약 '임팩타민' 활성비타민으로 구성

대웅제약의 고함량 활성비타민 B군 복합제 ‘임팩타민(사진)’ 6종은 피로회복과 어깨·두뇌·뼈·눈 건강을 지켜주는 영양제다. 각종 스트레스와 야근, 수면부족 등으로 만성피로를 겪는 현대인들이 많아지면서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임팩타민은 필수비타민B군 8종을 질병 예방과 건강한 삶 유지를 위한 최적섭취량(ODI) 기준의 고함량으로 함유하고 있다. 체내 에너지 생성, 면역항체 형성 등 신진대사활동에 관여하는 비타민B군은 피로가 쌓이면 평소보다 더 많은 양이 소모돼 결핍되기 쉽다. 특히 비타민B1인 티아민 대신 생체이용률이 8배 높은 활성비타민 벤포티아민으로 구성해 효과가 빠르다.

연령·증상에 따라 맞춤형으로 선택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임팩타민 프리미엄’은 고함량 필수비타민 8종에 비타민C·E, 셀레늄 등 항산화 성분을 추가해 눈의 피로, 어깨결림, 구내염 등 개선은 물론 항산화까지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다. ‘임팩타민 파워A+’는 뇌 기능 개선과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콜린·이노시톨을 추가했다. 칼슘·마그네슘의 최적 배합, 비타민A·D 함유로 뼈·눈 건강에도 좋다.

‘임팩타민 실버’는 활성형 비타민B 10종 외에도 눈·뼈 건강, 혈행 개선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A·D·E와 칼슘·마그네슘, 항산화 작용을 하는 구리·셀레늄 등 총 21종의 성분이 함유됐다. 지난해 3월 출시된 ‘임팩타민 케어’는 벤포티아민 등 필수비타민B 8종과 혈관 석회화를 억제하고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는 비타민K가 포함돼 있다. 대사질환 예방·관리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 B6·B9·B12가 국내 일반의약품 중 최대 함량으로 담겨 있다. /임웅재기자 jaelim@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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