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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관광공사, 연천 고대산서 생물 다양성 탐사 캠프 진행

400명 선착순 접수…주간·야간·새벽 특별탐사 등

  • 윤종열 기자
  • 2019-08-19 17:40:38
  • 전국
경기관광공사와 연천군은 ‘연천 고대산 바이오블리츠-생물 다양성 탐사캠프’를 오는 24∼25일까지 연천군 고대산 일대에서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연천 고대산 바이블리츠는 경기도 최초의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인 연천 고대산 휴양림에서 전문가와 동행해 다양한 생물종을 찾아 직접 기록하는 시민 과학참여 활동이다. 다양한 생물들을 탐사하고 캠핑리조트에서 힐링하는 특별한 기회다.

이번 행사는 400여명을 대상으로 각종 체험 부스를 비롯해 탐사대회, 토크 콘서트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탐사는 주간·야간·새벽으로 나눠 진행한다. 주간에는 식물·곤충·조류 등 총 8개 탐사 분야 중 1개를 택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주간부터 새벽까지 야행성 곤충부터 새벽에 주로 활동하는 새, 양서파충류까지 다양한 동식물종을 살펴보고 만져볼 수 있다. 또 잠자리 전문가 정광수 박사와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도 선보일 예정이다. 초등학생 이상부터 참여할 수 있다. /윤종열기자 yjyun@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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