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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을 내요, 미스터 리' 반전 예감! 차승원의 미스터리한 매력은?

  • 최재경 기자
  • 2019-08-19 07:31:55
  • 영화
원조 코미디 맛집 차승원과 <럭키> 이계벽 감독의 만남으로 주목받고 있는 영화 <힘을 내요, 미스터 리>가 메인 예고편을 공개와 동시에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2019년 추석, 전 국민 웃음 저격 코미디의 탄생을 알렸다.

'힘을 내요, 미스터 리' 반전 예감! 차승원의 미스터리한 매력은?
/사진=NEW

아이 같은 아빠 ‘철수’(차승원)와 어른 같은 딸 ‘샛별’(엄채영), 마른하늘에 ‘딸’벼락 맞은 ‘철수’의 좌충우돌 코미디 <힘을 내요, 미스터 리>가 지난 15일(목), CGV 페이스북을 통해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코미디 영화로만 1,400만 관객을 웃긴 배우 차승원이 12년 만에 선택한 코미디 영화 <힘을 내요, 미스터 리>는 올 추석 단 하나의 코미디로 관객들의 웃음을 저격할 예정이다.

특히, 메인 예고편이 공개된 이후 칼국수 맛집의 주방을 책임지는 ‘철수’의 미스터리한 매력과 반전 스토리에 대한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힘을 내요, 미스터 리>에서 미스터 리(Mr. Lee) ‘철수’ 역을 맡은 배우 차승원은 완벽한 비주얼과 능청스러운 표정의 코믹한 시너지로 전매특허 코믹 연기를 선보이며 완벽한 컴백을 예고한다. ‘심쿵 비주얼’부터 ‘압도적 카리스마’까지 완벽한 외모와 달리 남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하고 싶은 말은 다 하는 솔직한 ‘철수’의 반전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것.

특히, ‘철수’ 앞에 벼락처럼 떨어진, 어른보다 더 어른 같은 딸 ‘샛별’은 아빠 ‘철수’와는 180도 다른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마치 ‘벼락’ 맞은 표정으로 서로를 바라보던 첫 만남을 시작으로, 예기치 못한 여행을 떠나게 된 초보 부녀 ‘철수’와 ‘샛별’은 좌충우돌 부녀 케미로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여기에 배우 박해준, 김혜옥, 전혜빈 등 개성과 연기력을 갖춘 코미디 신스틸러들이 ‘철수’와 ‘샛별’을 쫓는 ‘미스터 리’ 가족으로 출동해 예상 못 한 반전과 풍성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힘을 내요, 미스터 리>의 메인 예고편이 최초 공개된 이후 “차승원 코미디 나왔대! 추석에 이거 보자”(김**), “나 20댄데~ 내 동년배들은 다 차승원 코미디 보고 자랐다”(김**), “차승원 하면 코미디지. 예고편만으로도 무대를 뒤집어 놓으셨다”(한**), “잘생기고 웃기고 매너 있고 젠틀하고 심지어 연기도 잘하는 차승원ㅜㅜ요리도 잘해ㅜㅜ 못하는 게 뭐야 진짜”(류**), “깡패야? 할 때 왜 이렇게 매력 터지냐ㅋㅋㅋㅋ”(강**) 등 원조 코미디 맛집 차승원표 코미디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또한, “차승원 나오는데 럭키 감독이래 대박!”(미*), “럭키 감독이면 졸잼이겠다”(세*), “엄청난 반전이 있을 것 같다...! 미스터리 해”(최**) 등 <럭키> 이계벽 감독과 차승원의 만남으로 완성된 시너지에 대한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지며 추석 극장가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전 국민 웃음을 저격하는 메인 예고편을 공개하며 예비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영화 <힘을 내요, 미스터 리>는 2019년 추석 관객들을 찾아온다.

최재경 기자 sesta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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