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목 시세보기

서울경제

HOME  >  서경스타  >  TV·방송

'섹션TV 연예통신' 배우 강하늘, 늠름한 군 제대 현장 공개

  • 김주원 기자
  • 2019-05-23 18:56:11
  • TV·방송
오늘 밤 방송되는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미담 제조기’ 배우 강하늘의 제대 현장이 공개된다.

'섹션TV 연예통신' 배우 강하늘, 늠름한 군 제대 현장 공개
사진=MBC

배우 강하늘이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오늘(23일)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 현장에 모인 팬들과 취재진 앞에서 늠름한 모습으로 전역신고를 마친 강하늘은 곳곳에 있는 팬들에게 다가가 직접 악수를 하고, 인사를 하는 등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전역 소감에 대해 “전역을 처음 해봐서 뭐라고 해야할 지 모르겠다”고 운을 떼며 “군대에서 공부도 많이 했고, 책도 많이 읽었고 뜻깊은 2년이었다”라고 군 생활을 되돌아보기도 했다.

이후 섹션TV와의 인터뷰에서 ‘군 생활 중 의지 됐던 걸그룹이 있는가’란 질문에 “모두인데 어떻게 말해야 하냐”며 부끄러운 듯 웃어 보이다 이내 “러블리즈, 트와이스, 레드벨벳”이라고 걸그룹 이름을 연달아 나열해 팬들에게 웃음을 안겼다는 후문이다. 더불어 전역 후 가장 하고 싶은 일로 “시원한 맥주 한 캔을 사서 마시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끝으로 강하늘은 “먼 길 와주시고 기다려주셔서 감사하다. 곧 다시 군인 아닌 강하늘로 인사드리겠다”면서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발 빠르게 취재한 배우 강하늘의 제대 현장은 오늘 밤 11시 5분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공개된다.

/김주원기자 sestar@sedaily.com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XC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