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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카드뉴스] 우리 옆집까지 파고든 마약범죄
클럽에서 쓰이는 줄 알았던 마약, 이제는 옆집에?





“마약은 강남, 이태원, 홍대 같은 데서만 하는 것 아닌가요?”

우리가 흔히 하는 생각입니다. 최근 버닝썬을 포함한 클럽들이 마약 사건에 휘말린 걸 보면 마약은 유흥가에서만 쓰이는 것 같죠.

하지만 실상은 다릅니다. 이제는 마약이 주택가까지 파고들었습니다. 외국인들이 모여 사는 지역에도 많다고 하는데요.

마약은 지역별로 얼마나 사용됐을까요? 마약범죄를 줄이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할 수 있을까요?

우리는 ‘마약 세상’의 어디쯤 서 있는지, 서울경제 썸이 파헤쳐봤습니다.

/서종갑·이희조·권혁준기자 gap@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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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조 기자 love@sedaily.com
한 사람이 보내는 모든 시간과 환경, 함께 있는 사람은 그 사람을 성장시킵니다. 언제 어디에 있든, 누구 곁에 있든 꾸준히 성장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사회와 사람들을 위해 더 좋은 기사를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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