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이메일보내기

문화 · 스포츠스포츠
[영상]LPGA 투어 3연승 노리는 고진영의 드라이버 샷




고진영(26)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3연승과 함께 세계 랭킹 1위 복귀를 노린다. 11일(한국 시간) 개막하는 펠리컨 챔피언십에서다. 고진영이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지난달 파운더스컵과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제패에 이은 3개 대회 연속 우승이다. LPGA 투어는 이번 대회를 포함해 2개 대회만 남겨 놓고 있다. 고진영과 넬리 코르다(미국)는 대상, 상금왕, 세계 1위 등을 놓고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고진영은 2주 전 세계 1위 자리를 탈환했다가 다시 코르다에게 역전을 당해 현재 2위다.

고진영(26)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3연승과 함께 세계 랭킹 1위 복귀를 노린다. 11일(한국 시간) 개막하는 펠리컨 챔피언십에서다. 고진영이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지난달 파운더스컵과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제패에 이은 3개 대회 연속 우승이다. LPGA 투어는 이번 대회를 포함해 2개 대회만 남겨 놓고 있다. 고진영과 넬리 코르다(미국)는 대상, 상금왕, 세계 1위 등을 놓고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고진영은 2주 전 세계 1위 자리를 탈환했다가 다시 코르다에게 역전을 당해 현재 2위다.


고진영(26)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3연승과 함께 세계 랭킹 1위 복귀를 노린다. 11일(한국 시간) 개막하는 펠리컨 챔피언십에서다.



고진영이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지난달 파운더스컵과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제패에 이은 3개 대회 연속 우승이다. LPGA 투어는 이번 대회를 포함해 2개 대회만 남겨 놓고 있다. 고진영과 넬리 코르다(미국)는 대상, 상금왕, 세계 1위 등을 놓고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