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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겟잇뷰티콘 X DIA BEAUTY’ 국내 최대 뷰티 페스티벌, 5월 개최

  • 김주원 기자
  • 2019-04-05 07:31:39
  • 라이프
2018년 대한민국 최초, 최대 뷰티 페스티벌로 자리 잡았던 ‘겟잇뷰티콘’이 DIA BEAUTY와 공동 주최를 확정 짓고 ‘겟잇뷰티콘 X DIA BEAUTY’로 돌아온다.

‘겟잇뷰티콘 X DIA BEAUTY’ 국내 최대 뷰티 페스티벌, 5월 개최
사진=CJ ENM

NO.1 뷰티 페스티벌 ‘겟잇뷰티콘 X DIA BEAUTY’가 오는 5월 3일(금)부터 5일(일)까지 3일간 코엑스 C홀에서 개최된다.

지난 2018년 3월과 10월, 총 2회에 걸쳐 개최된 ‘겟잇뷰티콘’은 첫 번째 개최를 통해 나다운 아름다움을 찾는 여정 ‘beYOUtiful JOURNEY’라는 주제로 관객의 이목을 끌었으며, 두 번째 개최에서는 ‘ONEderfulYOU’를 슬로건으로 당당하고 자신감 있게 나만의 뷰티, 일명 ‘자뷰심’을 주제로 진행돼 지난해 총 7만 명을 모객하는 기염을 토하며 대한민국 대표 뷰티 페스티벌로 성공적인 자리매김을 했다.

‘겟잇뷰티’와 ‘컨벤션’을 합친 ‘겟잇뷰티콘’은 소비자(시청자)와 셀러브리티, 뷰티인플루언서, 뷰티 브랜드가 한 데 어우러져 뷰티 콘텐츠를 놀이처럼 경험하고 공유하는 신개념 페스티벌로 첫 회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대한민국 대표 뷰티콘텐츠 ‘겟잇뷰티’를 기획, 제작한 CJ ENM 온스타일만의 뷰티 전문성과 역량이 총동원돼 K뷰티를대표하는 콘텐츠로써 그 영향력을 입증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오는 5월 개최되는 ‘겟잇뷰티콘 X DIA BEAUTY’는 ‘당신을 위한 뷰티바캉스’라는 슬로건으로, 5월 연휴 기간을 맞아 도심에서 즐길 수 있는 뷰티 바캉스, 일명 ‘뷰캉스’를 콘셉트로 내세웠다. 바캉스를 연상시키는 뷰티풀(BEAUTYPOOL) 존에서 제품 튜토리얼, 언박싱 등 다양한 이벤트를 즐길 수 있으며, 릴렉스 존에서는 즐거운 테마의 휴식을 취할 수 있어 뷰티에 관심 있는 관객들과 휴양을 즐기고자 하는 관객들의 니즈를 동시에 충족시킬 전망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많은 관객들에게 ‘겟잇뷰티콘’에서 추천하는 다양한 브랜드와 행사 프로그램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티켓 가격을 파격적으로 낮췄다. 1일권의가격은 기존 33,000원에서 3,300원으로 십분의 일 수준으로 낮아진 데다가 사전 및 현장 등록 시에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어 뷰티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번에도 온스타일의 대표 프로그램 ‘겟잇뷰티’의 녹화가 현장에서 진행된다. 장윤주, 레드벨벳 조이, 모델 아이린도 직접 만날 수 있다. 또한 이번 행사는 ‘다이아 티비(DIA TV) 파트너’들을 직접 만나볼 수 있다는 것도 큰 매력 포인트가 될 예정. 회사원A, 윤쨔미, 오늘의 하늘, 헤이즐, 로즈하, 킴닥스, 곽토리, 다샤킴 등이 메인 무대를 통해 라이브로 메이크업을 시전하거나 행사장 부스를 방문해 뷰티에 관심도가 높은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 밖에도 참여 브랜드를 대폭 늘려 ‘뷰덕(뷰티 덕후)’들의 다양한 체험 기회를 선사한다. 국내에서 내로라하는 대형브랜드뿐만 아니라 인스타그램에서 핫한 니치 브랜드까지 참여해 관객들의 체험 만족도를 증폭시킬 예정. 현재 참여를 확정 지은 브랜드는 일리윤, 그뤼너씨, 마녀공장, 포렌코즈, 16브랜드, 톤28, 제이준, 에이바자르, 메이크프렘, 닥터글로덤, 비브라스, 더메디코템, 원파운데이션, 리엔케이, 스누지, 컴포트랩, 후루타, 알라인, beauty_init, 크렘 등이며 다양한 브랜드에서 행사 참여를 위한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겟잇뷰티콘 X DIA BEAUTY’ 사무국은 “뷰티에 관심이 많은 관객들이 한자리에 모인 국내 유일의 소비자를 위한 뷰티 컨벤션인 만큼 관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주력했다. 약 200여 개의 브랜드 부스에서는 최대 80% 할인된 가격으로 제품을 구매할 수 있고, 현장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동남아 항공권, 럭셔리 호텔 숙박권, 스파이용권 등의 럭키드로우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5월의연휴기간 동안 도심 속 바캉스를 즐기는 기분으로 뷰캉스를 즐겨주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김주원기자 sesta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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