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26→25%…혼선만 남긴 美 관세율, 트럼프 “반도체·藥도 곧 관세”[이태규의 워싱턴 플레이북]
이전
다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일(현지 시간) 에어포스원에서 500만달러(약 71억원)를 내면 미국 영주권을 주는 '골드카드' 를 들어보이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이 이 카드의 첫 구매자라고 소개하며 2주 내 출시될 것이라고 말했다. AP연합뉴스
백악관 홈페이지 캡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일(현지 시간) 플로리다주 도럴에 있는 자신의 리조트에서 아들 에릭과 골프카트를 타고 이동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리조트에서 개최되는 LIV골프 토너먼트에 참석하기 위해 이 곳을 찾았다. AFP연합뉴스
※이태규의 워싱턴 플레이북을 구독하시면 트럼프의 정책이 한국의 경제·안보에 미칠 영향에 대한 분석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