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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5년간 인상없다더니…한전 "전기료 올릴것"

[단독] 5년간 인상없다더니…한전 "전기료 올릴것"

본지, 해외 IR 자료 입수

"이번 수능 쉬웠다" SKY 경영학과 합격선 395~391점
수능 쉬웠다...서울대 의예 395점·연대 경영 392점 '합격선'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불수능’으로 알려졌던 지난해보다 학생들의 점수가 소폭 올라간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서울대 경영대·의예과 등 최상위권 학교·학과는 표준점수 기준 390점 이상이 나와야 합격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 처음 절대평가로 전환된 영어 1등급 비율은 10%를 넘어서고 국어와 수학 나형 표준점수
"체감온도 영하 20도"…12일 '최강 한파' 전국 덮친다
체감온도 영하 20도…12일 '최강 한파'
12일은 올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전국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10도를 밑도는 ‘최강 한파’가 올 것으로 전망된다.기상청은 이날 아침 최저기온이 춘천 영하15도, 서울 영하12도, 광주 영하4도 등을 기록해 전날보다 3~6도 낮겠다고 예보했다. 대부분의 지역에서 체감온도가 영하20도로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낮 최고기온
靑은 애써 별일 아니라는데…'사드 미봉' 사실상 인정
靑은 애써 별일 아니라는데..'사드 미봉' 사실상 인정
그동안 청와대는 중국 외교부와 관영언론의 ‘3불 1한’ 이행 촉구에 대해 “중국 국내용 발언일 수 있다”며 확대해석을 경계해왔다.‘3불’은 △한국이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를 추가 배치하지 않고 △미국 미사일방어체계(MD)에 가입하지 않고 △한미일 3국 군사동맹으로 발전하지 않는 것을 의미한다. ‘1한’은 기존에 배치된
'적폐수사 연내 마무리' 일 커지자 '文지지율' 갑자기
文대통령 지지율 70.8%로 2주 연속 하락…靑-檢 엇박자 영향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이 지난주보다 0.7%포인트 떨어진 70.8%로 2주 연속 내림세를 보였다. 적폐청산 작업에 대한 청와대의 검찰 간 엇박자와 미국의 평창올림픽 참여 혼선이 지지율 하락에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리얼미터는 지난 4~8일 전국 성인 유권자 2,517명을 대상으로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을 조사한 결과(응답률 5.5%, 표
北 ICBM 美본토 간다? 한미일 미사일경보훈련 돌연
北ICBM 美본토 도달 상정?…한미일 미사일경보훈련 '변화'
한미일 3국이 11일 돌입한 북한 탄도탄 탐지추적을 위한 ‘미사일경보훈련’이 기존과 다른 방식으로 진행돼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12일까지 실시되는 이번 훈련에는 우리 이지스 구축함 서애류성룡함을 비롯해 미국 해군의 이지스 구축함 스테덤(Stethem)함과 디카터(Decatur)함, 일본 해상자위대의 이지스 구축함 초카이(Chokai)함 등 총 4
'4억원 체납' 공개된 김혜선, 알고봤더니 빚 갚는중?
[SE★이슈] 김혜선·구창모, 국세청 고액체납자 명단 올라…“빚 갚는 중”
배우 김혜선과 가수 구창모가 국세청이 공개한 고액체납자 명단에 올랐다.국세청은 11일 홈페이지를 통해 2017년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을 공개했다. 국세청에 따르면 해당 명단은 국세기본법 제85조의5 규정에 따라 체납 발생일로부터 1년이 지난 국세가 2억원 이상인 고액상습체납자의 성명(상호), 주소, 체납액 등을 국세청홈페이지 및 관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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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수능 쉬웠다" SKY 경영학과 합격선 395~391점
수능 쉬웠다...서울대 의예 395점·연대 경영 392점 '합격선'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불수능’으로 알려졌던 지난해보다 학생들의 점수가 소폭 올라간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서울대 경영대·의예과 등 최상위권 학교·학과는 표준점수 기준 390점 이상이 나와야 합격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 처음 절대평가로 전환된 영어 1등급 비율은 10%를 넘어서고 국어와 수학 나형 표준점수
"체감온도 영하 20도"…12일 '최강 한파' 전국 덮친다
체감온도 영하 20도…12일 '최강 한파'
12일은 올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전국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10도를 밑도는 ‘최강 한파’가 올 것으로 전망된다.기상청은 이날 아침 최저기온이 춘천 영하15도, 서울 영하12도, 광주 영하4도 등을 기록해 전날보다 3~6도 낮겠다고 예보했다. 대부분의 지역에서 체감온도가 영하20도로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낮 최고기온
靑은 애써 별일 아니라는데…'사드 미봉' 사실상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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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청와대는 중국 외교부와 관영언론의 ‘3불 1한’ 이행 촉구에 대해 “중국 국내용 발언일 수 있다”며 확대해석을 경계해왔다.‘3불’은 △한국이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를 추가 배치하지 않고 △미국 미사일방어체계(MD)에 가입하지 않고 △한미일 3국 군사동맹으로 발전하지 않는 것을 의미한다. ‘1한’은 기존에 배치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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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이 지난주보다 0.7%포인트 떨어진 70.8%로 2주 연속 내림세를 보였다. 적폐청산 작업에 대한 청와대의 검찰 간 엇박자와 미국의 평창올림픽 참여 혼선이 지지율 하락에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리얼미터는 지난 4~8일 전국 성인 유권자 2,517명을 대상으로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을 조사한 결과(응답률 5.5%,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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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억원 체납' 공개된 김혜선, 알고봤더니 빚 갚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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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선과 가수 구창모가 국세청이 공개한 고액체납자 명단에 올랐다.국세청은 11일 홈페이지를 통해 2017년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을 공개했다. 국세청에 따르면 해당 명단은 국세기본법 제85조의5 규정에 따라 체납 발생일로부터 1년이 지난 국세가 2억원 이상인 고액상습체납자의 성명(상호), 주소, 체납액 등을 국세청홈페이지 및 관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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